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장아찌집합~

| 조회수 : 10,063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8-05-27 11:47:12

1) 전에 먹던것이예요~양파보다 마늘밑둥이 더맛있네요^^*

아래레시피로담그면
이렇게 됩니다. 안짜구맛있어요 아삭이고추와 풋마늘밑둥.
양파만 건져먹구 이것들만 남았네요~

2)양파.풋마늘밑둥.마늘.아삭이고추.(오이고추라고도함)
아삭이고추는없어서 안넣었슴 .넣으면 맛이있어요~

간장1. 설탕1. 식초1. 미림1. 월계수잎.
을 끓여서 붓습니다.(2~3번)

한달후에 먹을수가있어요~
냉장고에 넣어보관해요~

tip은 적당한 레시피와
맛있는간장이들어가야깊은맛이있어요.
간장은 맛있는걸루 해야 장아찌가맛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면~
    '08.5.27 1:05 PM

    아 울동네는 돌도 주어올 돌오 없고 찾잔 뒤집어 넣어서 누르고 했는데!!!
    나무 젓가락이 있었군요.
    오늘가서 저도 눌러줘야겠어요

  • 2. 나비야~
    '08.5.27 1:31 PM

    쓰시는간장 이름 살짝쿵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 3. 글라디
    '08.5.27 1:44 PM

    전 *고 간장입니다~

  • 4. 미란다
    '08.5.27 7:19 PM

    장아찌용 고추가 따로 있나요?

    요즘 시중에 나오는 풋고추보다는 뭉뚝하고 통통하네요

    고추장에 찍어먹는 풋고추는 왠지 제맛이 안날거 같은데

    저런 고추 어데서 파나요?

  • 5. 글라디
    '08.5.27 8:41 PM

    재래시장에서구입했어요.크긴큰데 많이매웁진않아요~아삭하고맛있어요

  • 6. 레이첼
    '08.5.27 8:54 PM

    저도 함 따라해볼게요....

  • 7. 하늘꿈
    '08.5.27 9:05 PM

    처음달인물은 뜨거울때 붓나요 아님 처음부터 식혔어 붓나요? 오늘 아삭이 고추가 많이 많이
    들어왔걸랑요. 아삭이 고추만 하면 어떨까요....

  • 8. 글라디
    '08.5.27 10:22 PM

    하늘꿈님! 식혀서부었어요. 아삭이 고추만해도 됩니다.

  • 9. 본준맘
    '08.5.28 4:55 AM

    예전에 아주 큰 병에 삭힌 깻잎장아찌를 버렸답니다. 나무젓가락 대문에.... 불만제로에서 보여준 중국나무젓가락 제조공정을 보셨다면 장아찌나 일반음식에도 못 사용할 거예요. 여행이나 주변에서 작은 돌멩이(유리병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를 넣거나 없으면 물채운 비닐봉투 2,3겹을 눌러주면 된답니다. 너무 많은 물이 아니면 잘 터지지 않아요.

  • 10. 임부연
    '08.5.28 9:53 AM

    헉....나무젓가락 얼렁 빼세요..우쨔

  • 11. 호호하하
    '08.5.28 12:03 PM

    소독이 문제가 아니고 방부제범벅이 된 젓가락이라서요.
    그 방부제가 고스란히 간장에 녹아나와요.

  • 12. 글라디
    '08.5.28 12:35 PM

    호호하하님!
    어떤것은 방부제안하나요? 우리먹거리 전부방부제투성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전에는 5~6년있으면 육탈되는데 지금은 수년이돼도 육탈이 안된다드군요~
    윗글님 방부제 없는것 얼마나있는지 올려보세요~ 우리먹거리 다 방부제투성입니다.
    방부제에서 해방될려면 그야말로 원시인생활해야해요.산속으로 들어가서 뿌리만 캐서 먹구살아야한다구요. 대파심을떄부터 뿌리에 약하는것 봤는데 엄청많이해요~마트에파는깐마늘 엄청약품처리해요. 다 일일이열거할수없습니다.인삼도키울때약엄청많이한다드군요.방부제는아니지만요. 제가 담근장아찌 2~3번 끓여붓고 건져내거든요??염려해주셔서 고마워요~

  • 13. 찐티앤
    '08.5.28 4:17 PM

    저도 그 방송 봤어요...그래서 나무젓가락이든 꼬치든 물에 푹푹 삶아서 쓰고있답니다...

  • 14. 똘이엄마
    '08.6.3 3:15 PM

    전 했어여 ^^
    신랑이 넘 잘먹어여 간단하게 할수있어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꾸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1 고고 2018.05.19 5,880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297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0 시간여행 2018.05.15 6,513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6,005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063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600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057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021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457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591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006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490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268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754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665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81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31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09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05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688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59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901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82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24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00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46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63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41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