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몸에좋은 양배추피클~~

| 조회수 : 7,163 | 추천수 : 110
작성일 : 2010-07-13 13:41:19
재료 : 양배추.설탕.식초.소금.물.정향.통후추.월계수잎.청양고추

1) 양배추를4등분해서 소금에 절이세요(3~4시간)
2) 1)을 먹기좋게 썰어 깨끗이씻어 물기제거하기~
3) 2)를 통에 담은뒤 모든재료들을 냄비에 넣고 끓여식힌후 부으시고~
4) 요즘같으면 하루정도 실온에 숙성해 냉장고로 직행하세요~~


양배추는 위염과 염증.변비에 좋다네요 ~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사랑
    '10.7.13 5:46 PM

    식초없는피클이네요...
    혹시 빠트리신건지?

  • 2. 안경
    '10.7.14 10:59 AM

    정향은 뭔가요?

  • 3. 샤사
    '10.8.5 11:39 AM

    1) 정향나무의 꽃봉오리를 말린 향료이며, 중국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향신료 중 하나입니다.
    2) 향이 백리까지 간다하여 백리향이라고도 불리우며 맛은 맵고 깔끔하며 고기의 냄새 제거 효과가 탁월합니다.
    3) 오향의 하나로 장육, 햄, 소세지와 생선요리, 제과 등에 사용됩니다.

    식초를 빠뜨리는 실수를 했네요~~

  • 4. 독도사랑
    '11.11.18 8:10 A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208 깊어가는 가을 .. 34 주니엄마 2018.10.18 10,647 4
43207 엄마에게 배운 요리 20 백만순이 2018.10.18 9,514 4
43206 경주살이 석달째 17 고고 2018.10.16 7,794 4
43205 104회차 봉사후기)2018년 9월 대하가 왔어요~ 싱싱한 대하.. 31 행복나눔미소 2018.10.11 5,425 8
43204 가을밥상 3 (친구초대) 33 해피코코 2018.10.11 10,673 8
43203 난생 처음 베이글을 만들었어요~ 11 11월베니스 2018.10.10 5,300 6
43202 화려함의 극치를 보고왔어요^^ 19 시간여행 2018.10.08 10,788 7
43201 가을밥상 2 21 해피코코 2018.09.30 15,687 6
43200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 45 소년공원 2018.09.29 8,992 8
43199 명절도 다 지났고 이제는 수확의 계절..바빠지는 일상 26 주니엄마 2018.09.28 7,476 7
43198 추석 연휴를 보내고 24 테디베어 2018.09.26 9,017 8
43197 대충 잘 먹고 살기 30 고고 2018.09.24 11,362 7
43196 싱글의 추석은? 14 고고 2018.09.23 9,577 5
43195 2018년 추석준비하기 돌입 24 주니엄마 2018.09.20 13,790 7
43194 우리가족 여름 방학 음식 9 까부리 2018.09.19 8,332 4
43193 누구보다 먼저 송편 만들기! 26 백만순이 2018.09.19 9,847 6
43192 허리케인과 션샤인 24 소년공원 2018.09.17 9,453 5
43191 이게 다이어트 도시락? & 이러다 반찬가게 내는 거 아니.. 15 솔이엄마 2018.09.17 13,627 9
43190 가을밥상 1 32 해피코코 2018.09.16 10,279 6
43189 친정 아빠 생신상 19 작은등불 2018.09.12 12,771 6
43188 일상 이야기 24 테디베어 2018.09.10 11,928 8
43187 카포나타 만드는 방법 및 배보다 큰 배꼽 이야기 32 소년공원 2018.09.10 8,690 8
43186 단술(추억의 음료) 15 BLUE 2018.09.06 7,030 5
43185 103회차 봉사후기) 2018년 8월 사랑으로 빚는 함박스테이크.. 14 행복나눔미소 2018.09.06 4,357 8
43184 여름밥상 (마지막) 22 해피코코 2018.09.04 12,199 5
43183 오후에님 어디 계세요? 8 연이연이 2018.09.03 6,360 0
43182 엄마의 95번째 생신파티와 여름 사진들 19 해피코코 2018.09.02 11,284 6
43181 찬 바람이 불면, 내가 들릴 줄 아시오 77 쑥과마눌 2018.09.01 11,439 1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