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GELATO AL CAFFE... 손쉽게 뽐내기..

| 조회수 : 3,954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6-10-25 18:02:11
AFFOGATO AL CAFFE, 혹은 GELATO AL CAFFE..
사실 할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식사초대후 또는 다과모임에 내면 아주 손쉽게 뽐낼수 있습니다.
일단 너무 맛있습니다.
풍부함과 부드러움, 쌉싸름한 커피맛이 어우러져
식사후 입맛의 정리로는 아주 좋습니다.
준비하는동안 에스프레소향이 기다림을 더 즐겁게 해주며
일단 점수 풍부하게 ++ 됩니다.

중요한건 손님 앞에서 에스쁘레소를 따라 줍니다.
보는 즐거움도 있고 정성과 손님으로의 대접으로 뿌듯하거든요..
점수 또 ++ 되구요.. *^^*

맛은 거의 무조건 있습니다.
이태리식당이나 카페보다 더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은 10분의 1가격 정도 들겠구요 *^^*...
이부분이 아주 맘에 듭니다..

에스쁘레소 커피, 유지방 함량높은 아이스크림,
이 두가지면 됩니다...

비알레띠·에스쁘레소마끼나 값도 비싸지 않고
모양도 클래식해서 참 귀해보입니다.

근데 뽐내는것 보다 더 좋은건 제 자신이 더 흐뭇해집니다.
*^^*  

루이*^^* (st_paul)

반갑습니다. 맛에 대한 호기심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나눔 있었음 좋겠습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닝
    '06.10.25 6:06 PM

    저거 우리집에 있는데 왜 나는 활용을 못하고 있는 걸까 =-_-

  • 2. 루이*^^*
    '06.10.25 6:13 PM

    에스쁘레소 마끼나는 쓰면 쓸수록 더 맛이 좋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제닝님 한번 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
    유지방 많은걸루 한번 꼭 해보세요..
    제가 책임질께요....

  • 3. 카트린
    '06.10.25 6:45 PM

    저도 젤라또 알 까페 좋아해요.
    루이님께 에스프레소 잘 뽑는법 부탁드려도 될까요?
    후식이 식사를 더 빛내줄것 같네요 +_+

  • 4. 루이*^^*
    '06.10.25 7:43 PM

    제 방법은 물을 약간만 적을듯이 넣고
    커피는 전 라바짜가 이 마끼나에 더 잘어울리는것 같애요
    좀 다지듯이 채우고 (이 부분은 누군 덜 다지고 소복히 한다는 분도 계시고)
    불은 너무 세지 않게 거의 올라온후 튀기듯이 나올때 불끄구요..
    신선한 커피면 좋을것 같네요.. * ^*

  • 5. 오렌지피코
    '06.10.25 10:52 PM

    저도 이거 무진장 좋아하지요. 에스프레소 머신 들여놓고 이렇게 먹을 생각을 한번도 못해봤네요!!!
    낼 당장 실습합니다. 감사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208 깊어가는 가을 .. 7 주니엄마 2018.10.18 1,672 3
43207 엄마에게 배운 요리 7 백만순이 2018.10.18 1,762 3
43206 경주살이 석달째 13 고고 2018.10.16 4,648 4
43205 104회차 봉사후기)2018년 9월 대하가 왔어요~ 싱싱한 대하.. 27 행복나눔미소 2018.10.11 4,688 8
43204 가을밥상 3 (친구초대) 26 해피코코 2018.10.11 9,114 8
43203 난생 처음 베이글을 만들었어요~ 11 11월베니스 2018.10.10 4,744 6
43202 화려함의 극치를 보고왔어요^^ 19 시간여행 2018.10.08 9,605 7
43201 가을밥상 2 21 해피코코 2018.09.30 15,001 6
43200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 45 소년공원 2018.09.29 8,638 8
43199 명절도 다 지났고 이제는 수확의 계절..바빠지는 일상 26 주니엄마 2018.09.28 7,055 7
43198 추석 연휴를 보내고 24 테디베어 2018.09.26 8,822 8
43197 대충 잘 먹고 살기 30 고고 2018.09.24 10,800 7
43196 싱글의 추석은? 14 고고 2018.09.23 9,268 5
43195 2018년 추석준비하기 돌입 24 주니엄마 2018.09.20 13,515 7
43194 우리가족 여름 방학 음식 9 까부리 2018.09.19 8,122 4
43193 누구보다 먼저 송편 만들기! 26 백만순이 2018.09.19 9,692 6
43192 허리케인과 션샤인 24 소년공원 2018.09.17 9,318 5
43191 이게 다이어트 도시락? & 이러다 반찬가게 내는 거 아니.. 15 솔이엄마 2018.09.17 13,335 9
43190 가을밥상 1 30 해피코코 2018.09.16 10,058 6
43189 친정 아빠 생신상 19 작은등불 2018.09.12 12,559 6
43188 일상 이야기 24 테디베어 2018.09.10 11,841 8
43187 카포나타 만드는 방법 및 배보다 큰 배꼽 이야기 32 소년공원 2018.09.10 8,561 8
43186 단술(추억의 음료) 15 BLUE 2018.09.06 6,962 5
43185 103회차 봉사후기) 2018년 8월 사랑으로 빚는 함박스테이크.. 14 행복나눔미소 2018.09.06 4,306 8
43184 여름밥상 (마지막) 22 해피코코 2018.09.04 12,043 5
43183 오후에님 어디 계세요? 7 연이연이 2018.09.03 6,288 0
43182 엄마의 95번째 생신파티와 여름 사진들 19 해피코코 2018.09.02 11,070 6
43181 찬 바람이 불면, 내가 들릴 줄 아시오 77 쑥과마눌 2018.09.01 11,155 1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