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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 향이 퍼지기 시작합니다.

| 조회수 : 1,164 | 추천수 : 1
작성일 : 2022-06-21 09:01:20

한 낮의 열기를 잊게 할 만큼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가 누리에 퍼지기 시작합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일들이 눈 앞에 펼쳐지는 축복을 나누어 보렵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2.6.21 11:19 PM

    우리동네에 연지라는 자그마한 연못이 있는데 그곳에도 연향이 퍼지기 시작했어요.

  • 도도/道導
    '22.6.22 9:07 AM

    은은하게 퍼지는 향은 도심도 정화될 것 같습니다.
    여기는 시골이라 분위기를 더욱 자극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 쵸코코
    '22.6.27 9:51 AM

    앗!, 저도 봉선사에 연꽃 보러 가야겠어요.
    저는 집에서 걸어 40분정도 거리에 있어요.
    하지만 사찰입구를 오후 7시면 닫는 답니다.
    연꽃이 필때 만이라도 좀 시간을 늘려 주시지......
    그래서 마음 먹고 나서지 않으면 힘드네요.
    저도 연꽃 사진을 찍어 봤는데 저렇게 예쁜 모습을 잡기엔 어렵던데요.
    연못안에 피어 있어서...

  • 도도/道導
    '22.6.27 10:10 AM

    그러시군요~ 돌아보면 주변에 보면 연꽃을 심은 곳이 많답니다.
    좋은 향과 아름다움을 많이 담아 이곳에도 소개해 주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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