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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새끼 고양이 삼주 차

| 조회수 : 1,83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4-27 07:20:41










삼주가 되니까 또랑또랑하게 쳐다보고 부르면 대답하는 아이도 있네요. 엄마 닮은 여아가 젤 빠르고 똑똑한 듯해요.

호기심이 많아서 부르면 제일 먼저 나와봐요 ㅎㅎ

잘 먹고 잘 자고 잘 크고 있는데 어제는 어미냥이 새끼들을 물고 이사를 해버렸어요.

거실에 있을 때는 나오게 해서 사진 찍기 좋았는데

남편 방 깊숙한 선반을 자주 들어가서 긁더니 이사 준비를 하려고 그랬나봐요.

오늘도 좋은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shidsh
    '21.4.27 3:44 PM

    와 진짜 심쿵!!!!!
    너무너무 귀엽네요

  • 2. 관대한고양이
    '21.4.27 4:41 PM

    우왕~~ 새끼들 이쁜거보소.. 천사같아요♡♡♡♡♡

  • 3. 레미엄마
    '21.4.27 4:53 PM

    아흑 심쿵!!!!
    세상에 저렇게 예쁜 생명체가 있다니~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아요.

  • 4. 오이풀
    '21.4.27 5:54 PM

    혼자 보기엔 넘 아깝네요 ㅎㅎ
    새끼들은 밖이 궁금해서 나오려고 하고 어미는 그르릉 야단쳐요.
    그럼 새끼들이 나오려다 말고 도로 들어가는 것도 참 신기하고요.

  • 5. 가나다라12
    '21.4.27 10:52 PM

    애미가 똑똑해서 사람보는 눈이 있어
    새끼들도 좋은 주인을 만났네요.

  • 6. 주니엄마
    '21.4.28 10:53 AM

    요때가 제일 이쁠때인것 같아요 인형같아요
    너무 예뻐요

  • 7. 오이풀
    '21.4.28 1:53 PM

    넘 예뻐요.
    중성화 하게되면 다시 못볼 귀한 장면이라 생각하니 순간순간이 아쉽네요 ㅎㅎ

  • 8. 고고
    '21.4.29 11:14 AM

    아오 예뻐라~~~~^^

  • 9. 요리는밥이다
    '21.5.4 2:51 AM

    귀요미들 쑥쑥 잘 크고 있네요! 어미냥이도 아주 야무지게 자기집(?)처럼 이사도 하구요ㅎㅎㅎ 매일매일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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