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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소띠 해에 해먹는 멕시칸 요리

| 조회수 : 12,692 | 추천수 : 7
작성일 : 2021-01-09 11:06:33

움메~~~
소의 해가 밝았어요!

"엄마, 송아지는 속눈썹이 참 길어요" 라고 말하는 둘리양이 아트 레슨 시간에 그린 송아지 그림입니다.
아트 선생님은 소 50여 마리를 취미로(? 밥벌이로 키우는 것은 아니니까요 ㅋㅋㅋ) 키우고 계시니 소띠 해가 더욱 반가우시겠죠?

오늘 명왕성에는 눈이 펑펑 내렸는데 소들은 추워서 어디론가 다 들어가고 빈 들판에 아트 레슨을 마친 아이들이 아지와 함께 뛰어 놀았다고 해요.






아지는 골든리트리버 치고는 큰 편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래도 몸무게가 초등 3학년인 둘리양과 비슷해요.






소의 해 첫 날은 떡국을 끓여 먹었어요.


저는 떡국을 끓일 때 마치 수제비 처럼 멸치 국물에다 감자, 양파, 애호박 등의 야채를 함께 넣고 끓여 먹어요.
아이들에게 채소를 조금이라도 더 먹일 수 있고, 또 국물 맛도 더 좋아요.





부추와 당근 애호박을 채썰어서 해물 믹스와 함께 반죽해서 부침개도 구웠어요.






떡국에 부침개를 곁들이니 소박하지만 그런대로 새해 분위기를 내는 밥상이 되었어요.






새해가 되었으니 각자 세운 목표와 가족에게 바라는 소원 한 가지씩을 말하기로 했어요.
코난군은 엄마에게 바라는 새해 소원이 멕시칸 요리를 자주 해달라는 것이었어요 ㅎㅎㅎ
고뤠~~?
멕시칸 요리는 간편 조리 식품으로 나온 것이 많아서 요리하기가 쉬우니 그 소원은 당장 들어주지!

해서, 지난 한 주간 동안 거의 하루에 한 번 꼴로 멕시칸 음식을 해먹었어요 :-)

옥수수 타코쉘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각자 만들어 먹게 하니 요리가 더욱 간단했어요.






부리또는 밀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또띠야 안에다가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 싸먹는 음식입니다.
주로 멕시칸 라이스, 리프라이드 빈, 쇠고기나 닭고기 등의 육류, 치즈, 등을 넣고 싸먹죠.






부리또를 만들어서 소스를 발라 오븐에 구우면...






그거슨
엔칠라다...






부리또를 기름에 튀기면...






그거슨
치미창가...






이제 곧 개강이라 바빠지기 전에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모두 정리해서 치웠어요.
그랬더니 집안 풍경이 갑자기 너무 조용해져서 테이블 러너를 만들어 보았어요.






이런 것들을 가게에서 다 팔기 때문에 대충 만들어도 그럭저럭 모냥이 나옵니다 :-)






그냥 밋밋한 식탁 보다는 그래도 쬐~금 덜 삭막해 보이죠?






식탁 위 전등에 매달린 것은 코바늘로 만든 꼬맹이 하트 입니다.
이제 곧 발렌타인스 데이라며 명왕성의 가게에는 벌써부터 핑크색 하트하트 캔디와 카드와 작은 선물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도 미리 분위기를 내어봤죠.






리빙데코 게시판에 이런 저런 만들기 한 것을 더 올리겠사오니, 일차왕림하시어 구경해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해피 뉴 이어~~~

소년공원 (boypark)

소년공원입니다. 제 이름을 영어로 번역? 하면 보이 영 파크, 즉 소년공원이 되지요 ^__^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니엄마
    '21.1.9 12:04 PM

    떡국에 부침개까지 드셨으니 어쩔수 없이 한살 더 ~~~~
    꼬맹이 하트로 만들 등장식이랑 리스 참 예쁘요
    리빙엔데코 올라올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2021년 명왕성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언제나 활기넘치는 생활이야기 음식이야기 또
    예쁘게 커가는 아이들이야기 기대할게요

    happy new year

  • 소년공원
    '21.1.9 12:26 PM

    주니엄마 님~ 새해 인사와 덕담 감사합니다!
    방금 리빙데코 게시판에도 글 올리고 왔어요.
    이제 곧 개강하면 다시 바빠지겠지만 그래도 자주 와서 명왕성 소식 전해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쓸개코
    '21.1.9 1:08 PM

    둘리양 눈처럼 예쁜 얼룩소^^
    82 전처럼 못오는데 그래도 자게에서 추천받은 비프 부르기뇽도 해먹었거든요.
    브리또! 메모해둡니다.
    소년공원님 가정이 새해 행복으로 가득차길!

  • 소년공원
    '21.1.10 8:36 AM

    왜요? 왜 자주 못오시는데요? 섭섭... ㅠ.ㅠ
    좋은 일로 바쁘신 거라면 섭섭해도 제가 참아야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산수유
    '21.1.9 1:59 PM

    절대로 딴지는 아니구요.
    중대오류라 그냥 넘어갈 수는 없어서..
    아직은 소의 해가 아닙니다.
    기해년 경자년 신축년은 그해에 입춘이
    들어오는 시각부터 시작.

    2021년 입춘은 2월 3일 23시 58분..
    따라서 지금은 경자년입니다.
    지금 태어나면 소띠가 아니라 쥐띠..

    따라서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카톡으로 신축년 영상카드가
    엄청 무지 날라와서
    이를 우짜면 좋을까 고심중입니다..

    양력 1월생은 자신의 띠를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다행히도 티비에서는 이런 오류가
    없어서 다행이라고 할까요..

    요리사진은 구미가 당기게
    맛있어 보여서 좋았습니다. 감사.

  • 고고
    '21.1.9 3:24 PM

    딴지는 아니구요.
    사주명리 기준으로 산수유님 말씀이 맞지만
    모든 이들이 그걸 일상에 적용하고 사는 건 아닙니다.

  • 소년공원
    '21.1.10 8:37 AM

    아, 그러고보니 음력 설이 아직 멀었군요?!
    2020년이 얼른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너무 간절해서 그랬나봐요 :-)
    근데 올해는 음력 1월 1일이 언제인가요?

  • 소년공원
    '21.1.10 8:47 AM

    고고님으로부터 언젠가 꼭 명리학에 관한 강의를 진지하게 듣고 싶어요 :-)

  • 4. 고고
    '21.1.9 3:22 PM

    식탁이 딱 제 스타일입니다.
    의자도 심플하고
    요리야 말해 눈과 입만 괴롭지요. ㅎ

  • 소년공원
    '21.1.10 8:39 AM

    고고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싱싱한 생선 많이 드시고 더욱 건강해지시구요, 함께 사는 댕댕이들도 쭈욱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저희집 식탁 풍경이 고고님 마음에 든다니 더욱 기뻐요 :-)

  • 5. Juliana7
    '21.1.9 5:47 PM

    완전 이뻐요. 부지런 부지런님 훌륭하셔요.

  • 소년공원
    '21.1.10 8:40 AM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음이 예쁜 분들이 같은 것을 봐도 예쁘게 봐주시는 경향이 있더라는... ㅎㅎㅎ

  • 6. 해피코코
    '21.1.9 7:34 PM

    새해에 코난군이 좋아하는 멕시칸 음식도 많이 만드시고 테이블러너에 하트장식까지...정말 부지런하세요.
    행복하고 따뜻한 밥상 그리고 둘리양이 그린 송아지 그림까지 너무 예뻐요.
    소년공원님 해피뉴이어~~~!!!

  • 소년공원
    '21.1.10 8:41 AM

    해피코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반가운 분!!
    락다운 동안에 밝고 힘차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7. 201303
    '21.1.9 9:44 PM

    며칠전 리빙데코에 올리신 뜨게치마보고 의욕이 마구 솓구쳐서 20년만에 바늘과실을 들었더니 목디스크가 도졌어요ㅠ.. 첫애낳고 원피스도 떠서 입혔었는데..
    소년공원님 부지런하신데다 솜씨도 좋으세요~
    올해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소년공원
    '21.1.10 8:42 AM

    아이구머니, 목디스크라니요!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예쁜 거 만드는 일은 그 다음 순위 :-)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8. 목동토박이
    '21.1.10 7:13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요즘 쉬고있는데요~ 멕시칸 요리 만들어야겠어요^^
    저희집 식구들 입맛은 완전 한식이긴하지만서도...
    제가 멕시칸 좋아한답니다^^
    어쩜 이렇게 부지런하고 솜씨도 좋으신지 부럽습니다~

  • 소년공원
    '21.1.10 8:44 AM

    멕시칸 음식이 쌀과 콩이 들어가고 소스에는 마늘과 양파가 많이 들어가서 한국인 입맛과 잘 맞는 것 같아요.
    저희집 코난군은 채소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멕시칸 요리에 들어가는 채소는 불평없이 잘 먹어요.
    그래서 올해에는 자주 많이 만들어 주려구요 :-)
    엄마한테 바라는 소원 치고는 참 쉽죠? ㅎㅎㅎ

  • 9. 호우맘
    '21.1.10 7:23 AM

    솜씨 좋고 늘 부지런하신 소년공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소년공원
    '21.1.10 8:45 AM

    호우맘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사실은 정말로 솜씨 좋은 분들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만... 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댓글 남겨 주시는 분들의 응원 덕분에 계속 부족한 솜씨를 보여드리러 올 것 같아요 :-)

  • 10. 테디베어
    '21.1.12 11:51 AM

    둘리양의 소그림 딱 제스퇄이이예요^^ 넘 이쁘게 잘 그렸습니다.
    멕시칸요리 넘 쉽게 만드시는거 아닙니꽈!!
    올 한해도 맛있는 요리 이쁜 그림 아지와 소떼들 사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소년공원
    '21.1.13 10:23 AM

    테디베어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저 소 그림을 보자마자 우유회사 광고 그림 같다는 느낌이 똭! 들었어요 ㅇㅇㅇ

    요즘은 또 어떤 빵을 구우세요?
    맛있는 빵 많이 맛있게 구워드시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11. ralwa
    '21.1.15 1:37 AM

    트리와 리스 아직 걷어내지 않은 1인 입니다. 왜냐면 트리를 24일에 완성했거든요. 아직은 때가 아니다! 나는 발렌타인까지 둔다! 하고 아침마다 트리에 점등식하며 혼자 분위기 내는 게으른 자입니다....만 동네 한바퀴 했더니 다른 집은 다 정리한 것 같아서 좀 쫄리고 있습니다. 보통 다들 언제 집어넣으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 소년공원
    '21.1.15 3:16 AM

    발렌타인스데이까지 두어도 총 트리 전시 기간은 저희집과 많이 다르지 않겠어요 :-)
    저희는 아이들 성화에 11월 초에 장식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두 달이 조금 안되게 트리가 나와 있었죠.
    많이 보고 즐기십쇼~~

    참고로, 명왕성 사람들 간에는 1월 31일까지 옥외 크리스마스 장식을 치우지 말고 두어서 코로나19 의료진들에게 감사를 표하자는 운동이 있어요. 성탄절 장식과 코로나 의료진이 무슨 상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2월 까지 장식을 안치워도 남부끄럽기 보다는 오히려 떳떳할 수 있는 계기인 것 같아요 ㅎㅎㅎ

  • 12. 산수유
    '21.1.15 2:00 AM

    인제서야 댓글을.. 죄송
    올해 음력 1월 1일은
    양력으로 2월 12일이 됩니다.
    그러고보니 음력설이
    한달에서 이틀이 모자라네요

    밑에 오징어식해 굉장히 반가웠어요.
    가자미새끼를 구입하기가 어려워서
    저도 곧잘 물오징어로..

    겨울무가 한창일때 많이 만드세요.
    여름무로 해보았더니 식해특유의 쨍한 맛이
    안나오더군요..

  • 소년공원
    '21.1.15 3:22 AM

    아 올해는 2월 12일이 설날이군요!
    그럼 그 날 부터는 명실상부한 소의 해!
    입춘과 음력 설이 차이가 나서 그건 또 좀 헷갈리네요 :-)
    사실은 제가 음력 1월 1일 생이라서 양력으로는 빠른 2월생...
    그래서 "국민" 학교를 남들보다 일찍 들어가고, 그러다가 대학은 재수끝에 입학해서 도로 원래 나이로 돌아가고...
    무척이나 혼란스러웠답니다 ㅎㅎㅎ

    암튼, 이리 추가로 댓글 더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징어 식해를 겨울무 비법도 감사하고요 :-)

  • 13. cool
    '21.1.15 5:44 AM

    따님의 소그림.너무 멋있어요.
    사실 화가 작픔인 줄 알았습니다

  • 소년공원
    '21.1.16 10:16 AM

    ㅎㅎㅎ
    저는 우유회사 광고판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 14. 콩콩
    '21.1.15 8:43 AM

    늘 저를 한없이 작아지게 만드는 아주 나아쁜 님.
    바깥일도, 집안일도, 자녀양육도, 사랑도(응?)...대체 못하시는 게 뭡니꽈?

  • 소년공원
    '21.1.16 10:17 AM

    아아뉘! 왜 막 작아지시고 그러세효?
    작아져야 하는 것은 제 허리둘레와 몸무게 뿐...
    저의 대충 그까이꺼 막 사는 모습을 보시고 힘을 내시라는 뜻에서 제가 열심히 글 올리는 겁니다 ㅎㅎㅎ

  • 15. 산수유
    '21.1.15 1:23 PM

    음력설은 음력 1월 1일로 고정이에요.

    기해년 경자년 신축년은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 들어오는 시각부터이구요.
    따라서 올해 신축년은 2월 3일 밤 자정부터 시작입니다.

    소년공원님은 무조건 음력설날이 생일이 됩니다..
    저는 아들과 손자가 혼동하지 말라고
    제 생일이며 남편기제사를 양력으로 해서
    붙박이로 고정 시켜 놓았어요..
    그게 편하더군요..헷갈리지 않고..

    소년공원님은 몇년생인지 그거 알면
    양력생일 알려줄수 있을텐데
    개인정보로 올리시기 어렵겠지요.
    그냥 그냥 무조건 건강하세요.

  • 소년공원
    '21.1.16 10:21 AM

    저는 양력으로 생일을 기억하는 집안에서 자라서 제 정확한 양력 생일을 잘 알고 있어요 이미 :-)
    1972년에는 윤달이 있어서 음력 1월 1일이 제법 늦은 편인 양력 2월 15일에 왔어요.
    설날 아침에 - 이거 시간까지 말하면 정말로 제 사주가 다 드러나는거죠? ㅎㅎㅎ 사실 궁금하긴 해요 - 아들도 아닌 주제에 태어났다고 저희 친할머니는 꽤나 섭섭해 하셨다고 들었어요. 저야 뭐 어차피 우리 할머니의 손주 엔트리 넘버 에잇 이었으니...

  • 16. 산수유
    '21.1.15 1:25 PM

    입춘이 들어오는 시각이 2월 3일 23시 58분.
    그러면 거의 자정이 되겠지요.

  • 17. 루덴스
    '21.1.21 9:42 PM

    속눈썹 때문인지 눈빛이 그윽한 '소'네요!
    대한이 지나니 갑작기 봄이 왔어요.
    서울은 비도 포근하네요.

  • 소년공원
    '21.1.22 10:33 AM

    소는 눈이 참 예쁘죠?
    누렁소도 얼룩이소도 다 속눈썹이 길고 눈이 커서 예쁜 것 같아요.
    한국의 날씨가 포근해졌다는 반가운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춥고 너무 더우면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 걱정이 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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