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5월 21일 서울광장의 노대통령 추모 문화제 번개 후기예요^^

| 조회수 : 1,816 | 추천수 : 27
작성일 : 2011-05-22 18:04: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11.5.22 11:18 PM

    흑...
    지각으로 맨 위의 사진을 같이 못 찍어서 속상해요...
    소녀같은 조각님^^
    후기 쓰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박수 !!!!!

  • 2. 유지니맘
    '11.5.22 11:56 PM

    좋은 시간 함께들 하셨군요 .....
    마음만 그곳에 있었답니다 .
    내년 오늘엔 저도 그곳에서 함께 하길 바래봅니다 .

  • 3. 웃음조각*^^*
    '11.5.23 9:58 AM

    phua님^^ 제 불찰이죠^^ 한번 사진 찍어놓으면 마음이 놓여서인지 그다음엔 사진 찍는 것을 잊어버려요. 그러다가 정작 사람이 제일 많은 순간을 놓치죠^^;
    (그래도 세번째사진의 맨 오른쪽에 출연하셨다는..^^)
    밑의 문화제 장면도 그나마 한참 놀다가 정신차려서 찍은 거예요.
    지금쯤 모두 내려가고 계시겠네요. 잘 다녀오세요*^^*

    유지니맘님^^
    매인 몸이신지라.. 토요일에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맨 아래 사진에 보이는 동그란 뱃지 유지니맘님께 드릴께요^^
    나중에 은석형맘님이 가게로 들리시게 되면 같이 챙겨주세요^^
    (제 노란카네이션 뱃지는 봉하편에 보내느라고 없어요^^;; 드릴 게 노대통령님 뱃지밖에 없네요^^)

  • 4. 달팽이™
    '11.5.23 12:46 PM

    소녀같은 조각님^^ 22222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여러분들 뵈어서, 넘 좋았어요.
    게다가 주변 사람들을 경악과 탄성과 부러움에 도가니에 몰아넣은 음식들!!!ㅎㅎㅎ

    그 섬세한 노랑카네이션도, 서글플 정도로 화사한 노란꽃도, 손수건도
    먼 동네 달려가 주문할 만큼 맛있던 노란 떡도, 박스로 가져오신 만두도, 정성어린 음식들...
    모두모두 감사해요. 너무 감사해요!!
    3년 전에도, 지금도, 82분들이 계셔서 든든한 달팽이 입니다.^^
    웃음조각님이 궁금하실까봐.... 일어설 때 분홍잠바 입은 이 입니당!!ㅋ

    오늘 봉하 가신 분들도 모쪼록 잘 다녀오시구요. 마음은 따라갑니다.

  • 5. 웃음조각*^^*
    '11.5.23 2:27 PM

    앗~ 달팽이님^^

    던킨에서 커피마실때 제 옆에서 아이들 교육문제이야기 하다가 화사한 분홍잠바 입으시길래
    핑크를 좋아하면 나이가 드는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 시작하다가 민증 깔까 말까로 이야기 했죠^^
    굉장히 발랄하면서 순발력 있으시던 님^^ 기억하죠^^

    덕분에 저도 참 재미있는 시간 보냈어요. 30분만 앉아있어야지 하다가 결국 끝나고 나갈때까지 엉덩이 못떼었잖아요^^

  • 6. 아뜰리에
    '11.5.26 10:55 AM

    아흑, 부럽부럽.
    전 가게에서 실시간 티비로 봤네요. 소리는 못듣고 영상만,
    근데 저 티셔츠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083 출근길 서울출발 고양시행 지하철 많이 붐비나요? 릴리푸리 2019.06.17 90 0
39082 리더스코스메틱 90퍼나 할인한다네요~ 마마미 2019.06.03 807 0
39081 전기자전거 자랑합니다 1 마마미 2019.05.23 1,113 0
39080 제주도 여행...^^ 11 흠흠 2019.05.20 4,233 0
39079 식빵 구울때 쓰는 버터? 4 너무슬퍼요 2019.04.25 2,484 0
39078 세탁기만 쓰면 옷에 하얀게 묻는데 뭘까요? 5 happyh 2019.04.21 2,248 0
39077 자동차 와이퍼로 화장실 바닥 물기 제거하시는 분? 2 happyh 2019.04.21 1,565 0
39076 소이현씨는 왜 안늙을까요.. 2 나약꼬리 2019.04.15 2,992 0
39075 WTO 승소를 보며: 2008년 미 쇠고기 파동 과거사 정리 필.. notscience 2019.04.12 715 0
39074 사람이란 것이 해남사는 농부 2019.04.11 898 0
39073 비타민c 파우더 유통기한 3 pqpq 2019.04.10 820 0
39072 월플렉스 시안과 실제 모습 비교해 주세요. 19 니마 2019.04.08 3,390 0
39071 영어 잘하시는 분 짧은 거 하나만 도움주세요 1 whiteee 2019.04.05 1,684 0
39070 하루를 산다"는 것 해남사는 농부 2019.04.04 1,415 0
39069 작은 행복 해남사는 농부 2019.04.02 981 0
39068 여자들의 시샘 해남사는 농부 2019.04.01 1,992 0
39067 부부싸움 2, 절대 해서는 안 될 금기어들 1 해남사는 농부 2019.03.31 2,930 0
39066 대중은 왜 가난한가? 17 해남사는 농부 2019.03.28 1,407 0
39065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3 fkgm 2019.03.27 1,148 0
39064 행복의 조건 3 해남사는 농부 2019.03.24 923 0
39063 행복의 조건 2 해남사는 농부 2019.03.24 570 0
39062 행복의 조건 1 해남사는 농부 2019.03.23 1,170 0
39061 심을 때가 있고 벨 때가 있다.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1,354 0
39060 부부 싸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3 2,249 0
39059 우리가 잃어버린 행복 2 해남사는 농부 2019.03.02 1,28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