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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국에 보낼 선물 좀 추천해 주세요...(여기는 미국)

| 조회수 : 1,875 | 추천수 : 8
작성일 : 2004-06-07 09:12:01
친한 언니가 한국에 살고 있는데, 인편으로 선물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요.
그 언니 나이는 35살이고, 아이들은 4살 아들,5살 딸이예요.

제가 여기 미국에 살고 있으니까,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걸로 선물하고 싶은데,
또, 제가 정작 한국에 뭐가 있는지를 모르니까, 감이 잘 안 오네요.

사실, 한국에 없는 게 없지만, 이왕이면 유용한 걸로 선물하고 싶어서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거로는, 아이들을 위한 나무 퍼즐, 보드 게임 등인데요..
부피 차지하는 것만 생각 안 해도 살림용품 같은 거야 할 게 많지만,
언니 선물로는 영~ 떠오르는 게 없네요.

한국 계시는 여러분들은 어떤 선물 받으실 때가 좋으셨어요?
그리고, 외국 사시는 분들은 귀국 선물로 주로 뭘 하시는 지도 궁금해서요.
Joanne (joanne)

반갑습니다~ ^^ 요리 하는 즐거움과 행복~! 함께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4.6.7 10:33 AM

    화장품이요..

  • 2. Ellie
    '04.6.7 11:23 AM

    옷은 어떨까요?^^;;
    30대는 잘 모르겠고... 한 40대 되시는 분들은 영양제 보내 드리니깐 정말 좋아하시던데. (GNC 영양제가 이번에 한국에 들어가는데, 적어도 3배는 비싼것 같더라구요.)

  • 3. 진도댁
    '04.6.7 2:18 PM

    저는 미국서 어머니 오실 때 사다주신 꿀 한통.... 무지 유용하게 씁니다. 쥬수 할때, 요리할때 설탕 대용으로 쓰고, 매실차에 살짝넣어도 환상입니다. 값도 싸다고하는데요.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 4. 고파
    '04.6.7 3:00 PM

    꿀도 좋구요...
    SILK THERAPY 있죠?.. 바이오 실크..머리에 바르는것!
    여기서 사려면 넘 비싸요...부피도 작고 좋을듯 싶어요~~^^

  • 5. 비니맘
    '04.6.7 3:03 PM

    제 주위에 가끔 미국에 다녀오시는 분이 계시는데, 상황버섯이랑 꿀을
    가져다 주시더군요. 어머니가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 6. 쑥쑥맘
    '04.6.7 8:33 PM

    타이레놀이요.
    미국에선 병째 살 수 있는데,
    한국에선 병째 사기도 힘들구, 낱개로 사자니 좀 비싸구요.

  • 7. Joanne
    '04.6.8 11:48 AM

    다들 감사해요~

  • 8. 트리안
    '04.6.8 4:44 PM

    영양제 어때요? 천연 비타민이 참 싸다던데. 아님 센트륨도 무난하구요.

  • 9. 고파
    '04.6.8 5:25 PM

    아, 타이레놀과 아스피린 병에 든거요..
    비타민C가 많이 싸던데요!!!

  • 10. 또하나
    '04.6.8 7:26 PM

    태국 가는길에 뭐 사올것 있나요? 부모님선물이요 실용성있는걸 좋아하시거든요
    영양제같은것어디서 싸게 살수있을까요?
    여러 도움말씀 부탁들여요...^^

  • 11. ^^
    '04.6.10 1:43 AM

    타이레놀 아스피린 센트룸은 남대문에도 병째로 많이 팔던데요~~
    전 애들 선물로 갭이나 짐보리 폴로 등의 옷이 좋을꺼같아요,,외국 애기옷 무지 예쁘잖아요
    이거야 말로 한국오면 값이 엄청 뛰는데...
    언니옷은 맘에 안들면 쫌 그러니깐...레스포색같은 가방이나 (미국선 무지싼데 한국선 엄청비쌈) 신발은 어떨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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