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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가을3

| 조회수 : 2,49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9-09 21:10:44

 

고추잠자리가 어느덧 제법 크게 자랐습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동네
    '12.9.10 10:12 AM

    정말 어느날 불쑥 찾아온 손님처럼
    느닷없이 가을이 왔네요..^^

  • 2. carry1981
    '12.9.15 3:39 PM

    정말 가을이네요..
    한낮의 잠깐 더위에 선풍기를 틀어도 이내 꺼버리게 되더라구요..
    이것보다 더 정확한 증거가 또 어디있겠어요..
    가을이네요..이제 슬슬 뭔가 시작해야할 것 같은..
    더워서 몸이 지친다는 핑계는 통할것 같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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