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뜻밖에 선물^^

| 조회수 : 3,653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5-24 13:04:30


5월 초였나요?

자게에서 샘표에 대한 얘기로 꽃피웠었던거 기억하시죠?

거기 업체분께서 보시고 판촉물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주소 알려드렸는데...

이렇게 많은 먹거리를 보내주셨네요^__________^

제가 알고 있던거보다 품목이 넘 다양하고 이젠 샘표마크를 찾아보면서 쇼핑해야겠습니다.

2개인건 친구에게 주면서 홍보도 해볼려구요ㅋㅋ

감사합니다..잘먹겠습니다~~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킹콩과곰돌이
    '12.5.24 4:51 PM

    와~~ 부럽네요. ^^

    근데 진짜 샘표 제품이 생각보다 다양하네요.
    간장만 써 본 저로써는...ㅜ
    앞으로는 이것저것 써봐야겠어요.

    축하드려요~~^^

  • 2. 베티야
    '12.5.24 4:52 PM

    사진을 보고 느낀점 두개 !

    1. 담당자분 손 크다.
    2. 담당자에게 칼을 주는 회사구나. (담당자의 권한)

  • 3. 꿈이상^^
    '12.5.24 5:03 PM

    정말 다양하죠?^^
    저도 받아 보고 다양성에 놀랐다는ㅋㅋ

    이거 받구 '왜 마트에서 우리가 샘표인줄 모를까' 하고 마트 순회했거든요(동네 큰마트가3개있어서)
    음 다른건 상표가 좀 부각되어 있어서 쉽게 타사인걸 아는데 샘표는 마크가 좀 작은듯해요..
    그래서 상품사이에서 그냥 지나쳐버리게 되더라구요...

    정말 담당자님이 손이 크~~으신듯해요^^

  • 4. 아미
    '12.5.24 5:13 PM

    저기 저 간장들..너무 친숙해요...엄마도 늘 애용하시는 것들...결혼하고 저도 늘.....ㅎ
    원글님..축하드려요^^

  • 꿈이상^^
    '12.5.24 5:18 PM

    감사합니다^^

  • 5. 초코떡
    '12.5.24 5:13 PM

    샘표국수 쫄깃하고 진짜 맛있던데 부럽습니다

  • 꿈이상^^
    '12.5.24 5:18 PM

    그쵸? 저도 늘 샘표만먹어요^^ㅎㅎ

  • 6. 넝쿨
    '12.5.24 5:16 PM

    우와 사진까지 올려놓으시구.^^
    저도 방금 자게에 자랑질하고 왔어요.

    저도 82덕분에 샘표에 이렇게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줄 ,,
    저도 같은불만에 샘표마크가 너무작네요. 슥 지나쳤어요.
    딱 제 새끼손톱만하네요,,,

    알고나서 자세히보니 마크가 보이더라구요.

    마크좀 크으게 그렸으면 좋겠어요. ^^ 슈퍼와 마트에도 제품이 많이 없구요.
    한꺼번에 모았다 샘표 e삽? 인가에서라도 사야겠어요.


    하여튼 안먹어도 배부른 하루입니다.

  • 꿈이상^^
    '12.5.24 5:20 PM

    넝클님 글봤지요^^
    넝클님도 축하드려요~~
    마크는 크기는 키워야해요..짐심으로!!

  • 7. 인더풀
    '12.5.24 7:41 PM

    저도 오늘 똑같은거 받았습니다 ^^

    사실...칭찬의 한마당이 이어지고 있길래 이렇게 선물까지 보내주실지 모르고, 모르는 곳에서 칭찬이 있으면 이왕 아시는것도 힘이 날 것 같아서 제가 살짝 알려드린거거든요 ㅎㅎ

    아무튼 좋은 결과까지 이어져서 훈훈 하네요~^^

  • 꿈이상^^
    '12.5.25 12:52 PM

    저도^^받아서도 좋지만..큰기업에서 소비자의 작은의견에 반응해주고
    이렇게 보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더욱 믿음이가고 좋왔습니다.

  • 8. 동욱맘
    '12.5.24 8:31 PM

    제가 받은거마냥 뿌듯하고 흐믓하네요^^*

  • 꿈이상^^
    '12.5.25 12:53 PM

    님의 따듯한댓글에 가까운곳에 계시면 같이 나누고싶네요^^(참고로 전 은평구민ㅋㅋ)

  • 9. 행복마눌
    '12.5.24 8:36 PM

    애용하는 회사...
    풀무원과 샘표. 역시~~~~~굿

  • 꿈이상^^
    '12.5.25 12:53 PM

    저도 공감~~
    굿~~~~읏

  • 10. 반야여래
    '12.5.25 11:44 AM

    샘표 올리브유선물 받았는데 그것도 진하고 오래 먹었어요
    샘표의 품목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나봐요
    등산가서도 누군가 깨잎짱아치를 가져왔느데 제가 만든것 보다 훨 났내요

  • 꿈이상^^
    '12.5.25 12:54 PM

    정말 다양하지요?
    저도 받아보고 '이런제품이 있었나?'했었어요^^

  • 11. 가을내음
    '12.5.28 3:52 PM

    역시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기업이네요.
    좋은 제품에는 휼륭한 회사가 있군요^^

  • 12. 리체
    '12.5.31 11:52 PM

    앗~저도 간장 501먹어요~
    깔끔하고 제 입에 딱 맛네요^^
    전엔 701먹었는데 장아찌 자주하다보니 넘 부담이 되더라구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8 딸기케이크 상태 좀 봐주세요 4 simba 2026.05.27 2,002 0
23307 한지지자 너무하네요 띠로리 2026.05.27 398 0
23306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1 wrtour 2026.05.25 403 0
23305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517 0
23304 손녀 사진 한장 더.. 12 단비 2026.05.23 1,218 0
23303 200일 된 손녀.. 7 단비 2026.05.22 1,154 0
23302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789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2,173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2,078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816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568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462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724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394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834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502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343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231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489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320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85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301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300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79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6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