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굴레 쓴 우리 아들

| 조회수 : 1,652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5-03-06 11:25:21
시어머니가 결혼 전부터 딸낳으면 입히라고 준비해두신 돌복입니다. (물론 아들 옷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들만 둘 낳는 바람에 입히지도 못하고 보관해둔 딸복을 우리 큰아이가 입어보았습니다.
어머니는 잘 두었다가 손주 주어야 된다고 하십니다.
저만한 애가 커서 손주 낳을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그래도 입혀보니 우리 아들 예쁩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imi
    '05.3.6 12:18 PM

    앗,
    아들 맞습니까?
    딸처럼 예쁜 아드님이네요!

  • 2. 마당
    '05.3.6 1:04 PM

    옷도..아이도 너무 이쁩니다. 시어머님이 준비해주신 돌복이라니..
    시어머님이 너무 자상하시군요.
    옷 정말 잘 두셔요. 너무너무 이쁩니다.

  • 3. 박수진
    '05.3.6 2:48 PM

    허걱 정말 죽읍입니다..닥 저렇게 생긴 한복 구입하고 싶엇답니다.제딸이 돌때 받은 한복 말고 이번에 처음 새로 구입햇는데 다 궁중의상ㄹ형의 한복밖에 없습니다(갠적으로 그런스탈 안좋아합니디 질려성^^;;)그런데 마트 가니가 색동 잇긴 잇던데 저렇게 이쁘게 빠진 색동은 아니였거든요..아이고..모자(아얌?)까지 너무 이뻐요..제가 원하는 스타일입니다(지금 흥분증 히히)혹시 어디서 구입하셧는지 알수 잇을까요??공개적으로 말씀하시기 그러면 저에게 쪽지라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4. 그린
    '05.3.6 6:17 PM

    앗, 조바위까지 색동이라니...
    시어머님 센스가 상당하시네요.
    손주 기다리시는 것보다 늦동이를 보심이 더 빠르겠네요...^^
    (도대체 뭔 말을 하는 건지...ㅡ.ㅡ)

  • 5. 김혜경
    '05.3.6 11:18 PM

    여자아이 같아요..넘 이뽀요...

  • 6. champlain
    '05.3.7 1:12 PM

    ㅎㅎㅎ 넘 귀엾네요..^^

  • 7. 샤이마미
    '05.3.7 2:13 PM

    색동굴레에 색동저고리.. 넘넘 이뿌고 귀한 옷이네여..
    시어머니께서 정말 대단하셔여~
    요즘 저런 돌복 보기도 힘든데.. 보관 잘 하셨다가 손녀 보시면 꼭 입히세여~ ^^;

  • 8. 마리안느
    '05.3.7 6:36 PM

    귀여운 아이군요. 호호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옥석혼효 1 김태선 2026.07.22 124 0
23339 힘든 것은 2 도도/道導 2026.07.10 807 0
23338 비와 나그네 2 도도/道導 2026.07.09 626 0
23337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844 0
23336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840 0
23335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398 0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902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954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696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875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307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341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644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245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267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382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836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184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718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911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581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1,013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998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767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1,045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