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색깔을 느껴보려고 만든건... 아니구요
뭘 먹을까 무지 무지 고민하다가 만든거예요. ㅋㅋㅋ
혼자있으면 대충 먹으면 되는데, 울 신랑이 강아지 눈을 하고 저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뭘 해야겠더라구요. 에궁~~
밥은 마이요네즈를 넣고 조물조물..
내용은 햄을 밥위에 넓게 깔고 게맛살과 오이를 넣었어요.
칼로리 만땅, 지방 만땅인 살이 폭폭 찌는 음식 같네요.
이렇게 해서 국하고 먹었는데요, ㅎㅎ 국이 3일전에 끓여서 이제는 거의 쫄아들어버렸다는..
암튼, 맛나게 먹었답니다. 절대 어울리지 않는 그런 식단이였지만요.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계란말이 밥
1004 |
조회수 : 4,098 |
추천수 : 87
작성일 : 2004-04-15 23: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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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쭈니맘
'04.4.16 12:49 AM맛있을 것 같아요..
함 해봐야쥐....2. 제임스와이프
'04.4.16 1:20 AM밥이 촉촉해보여여...
제가 또 김밥,초밥대장이거든여..^^;; 또 먹구싶네염..3. champlain
'04.4.16 7:58 AM으으,,달걀지단 잘 못 부치는 저한테 이런 음식은 정말.....
4. 경연맘
'04.4.16 8:46 AM김밥 싸듯이 하셧네요
우리아들 계란 좋아하는데 지단이 ㅇㅇ예술이네요
김발위에 계란올리고 하셨나봐요
계란이 부서지지 않나요..배우고 싶네요.5. 오이마사지
'04.4.16 9:04 AM계란말이밥,, 전 실컨 잘 말고,,썰때 망쳐요,, ㅠ.ㅠ;;
6. 김혜경
'04.4.16 5:35 PM전 달걀지단 부치라면 경끼를~~
7. 1004
'04.4.16 10:43 PM[경연맘]님, 계란을 식혀서 말으니까 괜찮더라구요.
[오아마사지]님, 전 썰때 왜 빵칼처럼 날이 톱니같은거, 그걸로 썰었거든요. 좀.. 엽지죠? ... 그러니까 잘 썰리더라구요. ㅋㅋㅋ8. Joanne
'04.4.17 2:32 AM@.@ 어머나~~
꽃같아요. 동백꽃...뭐 그런 동양화 같아요~~9. 송현주
'04.4.19 6:48 PM설마,, 저만큼을 두분이 드신건 아니겠죠..ㅎㅎ
와사비간장 꼭~ 찍어먹어두 개운한게 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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