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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들 간식 (모닝빵샌드위치)

| 조회수 : 9,243 | 추천수 : 14
작성일 : 2011-06-13 15:24:34





아들은 방과후 항상 엄마의 맛난간식을 찾는다

엄마 오늘 간식뭐야?   가

집에 오면 첫마디^^

오늘은 모닝빵 양면에 머스터드 바르고

햄,채끝살,어린잎,토마토,메추리알후라이,오이가 들어갔다

저걸 두개나 먹는다 ^^

요즘감자  맛있죠, 완두콩도 나왔길래 완두콩이랑 감자랑 쪘는데

먹으면서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셀라
    '11.6.13 3:34 PM

    자연식품이네요.. 요즘 감자가 철이던데...

  • 2. jasmine
    '11.6.13 3:42 PM

    헉~~채끝살.....제가 본 중 최고의 럭셔리 햄버거네요.
    요즘 찐감자가 가장 맛있을때죠...감자 찌러갑니다.

  • 3. 푸른맘
    '11.6.13 5:15 PM

    행복감, ,, 저도요~

  • 4. 웃자고
    '11.6.13 5:40 PM

    진짜 맛있겠네요~~ 저도 엄마 옆에서 자식으로만 평생 살고 싶네요~~^^

  • 5. 루루
    '11.6.13 6:03 PM

    완두콩을 쪄서 그냥도 먹는군요 @0@ 하나 배웠네요. 저도 그래봐야겠어요.

  • 6. 코코몽
    '11.6.13 9:57 PM

    와~ 사진이 다 너무 이뻐요~ 미니햄버거 좋아요~

  • 7. 그린
    '11.6.13 11:06 PM

    전 내일 감자 쪄 먹을래요~
    메추리알 후라이 너무 귀여워요...^^

  • 8. 소연
    '11.6.14 12:00 AM

    우리 아들 좋아하는 찐감자... 아들 보고프데이...

  • 9. 무명씨는밴여사
    '11.6.14 6:51 AM

    일단, 추르릅~
    메추리알 후라이 하니까 생각나는군. 신혼 때 신랑 재밌게 해주려고 달걀후라이 해주마 하고 메추리알을 정성껏 후라이 하여 제일 큰 서빙접시에 담고 한 입에 떠먹기 좋으라고(?) 스뎅 밥주걱과 함께 내주었지. 엉? 이게 모야. 큭큭- 정도의 반응을 기대했는데 유머감각이라고는 아메바 세포의 핵만큼도 없는 남자이니 떨떠름한 얼굴로 이게 무슨 짓이냐는 표정. 췌-

  • 10. 굿라이프
    '11.6.14 4:20 PM

    급 메추리알 후라이 해보고 싶네요^^
    아 귀엽겠어요~ 햄버가가 엄청 럭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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