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 엄마가 누룽지가 많이 나왔을때 모아두셨다가
설탕 뿌려서 누룽지 튀김을 해주셨는데,
과자도 많이 없던 시절
이 과자가 얼마나 맛있던지요~~
먹었던 날이 너무 오래되서 맛도 잊어버렸네요..^^
시간날때 추억 떠올리며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렷을때 먹던 추억의 누룽지 튀김
귀농루키 |
조회수 : 4,217 |
추천수 : 21
작성일 : 2011-05-20 10: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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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별바리
'11.5.20 10:18 AM저도 와플기 있는데.. 어떻게 하셨는지??? 맛나보여요!!
2. 프라하
'11.5.20 1:12 PM몇달전 저도 친구네서 누룽지 튀김 한통 얻어 왔었는데..
현미밥 눌려서 튀긴거라 하더군요..
거기에 유기농 설탕이라나,,,안 달아서 좋았어요...고소하고...
굵은거 다 먹고나니,,,설탕이랑 가루가 남더라구요..
버리기 아까워 요구르트에 한 숟가락 넣어 먹었더니 고소하니 좋더라구요..
집에서 만든 플레인 요구르트는 달지가 않으니 설탕이랑 같이 한스픈..ㅎㅎ
어릴때 먹어보고 저도 첨이라 흐믓하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님 덕분에 친구생각 절로 나네요..3. jasmine
'11.5.20 4:10 PM우리 엄마도 누룽지 모았다가 튀겨서 설탕 뿌려주셨는데...
나는 아직 한 번도 애들한테 안해줬네요...급 반성....끓여먹을 누룽지도 모자란데...ㅠㅠ4. 그린
'11.5.20 10:49 PM저도 와플기 찾으러 가야겠어요.==3==3==3
5. 독도사랑
'11.11.17 2:09 PM진짜 맛있겠네요 ㅎㅎ 너무 먹구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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