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쫄깃~ 쫄깃한 비빔국수!!!!!
자장면이나 우동용으로 냉장 판매되는 생국수있지요?
그 것으로 비빔국수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정말 쫄깃거리고 맛있답니다.
고춧가루2T, 고추장2T, 맛간장2T, 식초1T, 물엿2T, 다진마늘1T, 참기름1T, 연겨자1t,
깨소금, 다진 파 약간씩, 소금 한 꼬집으로 아침에 양념장을 만들어 두었다가
점심에 비빔국수를 해먹었어요.
국수는 3덩어리를 삶았고, 냉장고를 뒤져 어울릴만한 채소들을 채썰었어요.
양념장으로 면을 먼저 비비고 나중에 채소를 넣어 살살 버무리기만 하면 되지요.
가는 면발이 아니라 굵고 쫄깃거리는 면발이라 식감도 쵝오!!!!!!!!
소면보다 훨~씬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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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왕비
'11.2.10 10:39 AM저도 굵은 생국수로 해볼게요 참 맛있겠어요 감사합니다*^^*
2. 변장금
'11.2.10 2:07 PM넘 맛있게 보여요
점심때마다 가끔 비빔국수를 비벼주시던 식당아주머니가 식당을 접으시는 바람에
맛있는 비빔국수를 못먹는 아쉬움이 늘 있었는데
이 비빔국수도 한 맛 하겠는데요^^3. 수늬
'11.2.10 2:44 PM어릴적 부산에서 먹던 칼비빔? 비빔칼국수? 뭐 이런이름으로 칼국수파는집에서 있었어요..
이상하게 윗쪽지방에선 안파네요...
저도 간혹 이 음식이 생각나서 시판칼국수 면 사다가 해먹어요...쫄깃거리고 참 맛나죠...^^4. 마리s
'11.2.10 7:09 PM부지런하구나...
제 밥그릇은 기차게 잘챙기는듯...5. 무명씨는밴여사
'11.2.11 1:23 AM왕비님/ 닉 네임 잘 지으셨네요.^^ 왕비...님. 꼭 한번 해드세요. 참 맛있답니다.
변장금님/ 생면으로 해드시면 소면은 뒷자리로 물러나지요. 일단 쫄깃한 식감이 점수를 반쯤 얻고 들어간답니다.
수늬님/ 아~ 이 음식이 부산쪽에서 파는 것이었군요.
마리s님/ 저만 아는 비법인줄 알았는데 마리님도......ㅜㅜ6. 해밀
'11.2.12 5:17 PM워낙 맛있어 보여서 서둘러 양념장 레시피를 메모해 두었다가 가족들이랑 해 먹었는데, 너무 급하게 메모한 나머지 간장 2T를 빠뜨린 거에요ㅜㅜ 바보 같은 저는 레시피에 간장이 없다고 간장을 안 넣어서 그만 간도 안된 국수를 할머니께 대접하고 말았네요..뒤늦게 아차차 간장하고 간장을 넣어서 다행히 맛나게 먹었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 드려요 ^^
7. 무명씨는밴여사
'11.2.14 12:56 PM해밀 님/ 맛있게 드셨다니 저도 고맙네요. 할머니도 맛나게 드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