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마누라 노릇좀 해 볼려고 김 부침게를 하려 합니다.
친구가 물김을 조금주길래 너무 많아서
두봉지는 냉동실에 넣어놓고 시작합니다.
대파와 당근 양파를 넣고 <사실 여기에 꿀(석화)가 들어가야 제맛인데 없으니 패스>
배추 겉절이와 함께 등장한 울금막걸리 (막걸리맛 아시죠?)
막걸리 한잔에 부침게가 금방 없어져 버렸답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저는 사진이 안 보이지만,,,
김 부침개라는 요리는 첨 들어봐요.
궁금궁금궁금... ^ ^
김부침개 라는걸 첨 들어서 뭘까 하고 궁금했는데..
사진이 액박..^^
그러게요. 사진이 안 보여서 궁금증 해소가 안 되네요. ^^ 상상만 하고 있다는~
어 나는 보이는데...
나도 보이지 않는데 ...
이 깊은 밤 눈요기라도 하려 했는데
왜 그럴까요???
김부침개가 궁금해 들어왔는데
사진이 액박이네요
아~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