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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제야 제대로 올라왔군요~~~끼야호!!!

| 조회수 : 4,233 | 추천수 : 60
작성일 : 2009-06-05 11:07:24
엄청난 치즈의 무게로 인해 후달거렸던 또띠아....
500만화소짜리 옛날 디카로 찍어 그런가??   것보다 나의 부족함이 200% 더하여
음식 사진이 흐릿흐릿하네요~~헤헤


아래는 시들한 파프리카와 유통기한 하루 지난 어묵을 구제해준 잡채입니당~~
식상한 음식과 재미없는 내용으로 물을 흐려 죄송합니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이쥬
    '09.6.5 11:14 AM

    우왕~~~~ 됬어요~~~!!!
    사실 어제 이거 겨우 올리고 게시글 잔뜩 올렸는데 크기가 크다고
    빠꾸^^당했었거든요....82에 컴맹이신 동지분들은 그 기분 아시죠들?? 헤헤
    오늘 오전내내 제 컴터에 포토샵도 없는줄알고 네이버자료실도 갔다가 무료다운한다는 곳에도 갔다가 이리저리 헤매느라 엄청 힘들었답니다~ㅋ
    실컷 쓸데없는짓 하다보니 제 컴에 있더군요... 아주 우연히 발견... -_-;
    저 같은 컴맹에겐 뭐가 깔려있는지 확인하는것도 엄청 힘들어요~~~
    음...시계를 보니 한시간 반이나 몰두했군요...고작 이거 가지고...쩝...
    저 당장 시청에서 운영하는 컴터반 등록할거예요~~^^

  • 2. toto
    '09.6.5 12:25 PM

    ㅎㅎ~
    식상한 음식과 재미없는 내용으로 물을 흐려 죄송합니더~~~~~~^^
    =>이거보면서 웃었어요..ㅋㅋ

  • 3. ssac
    '09.6.5 5:09 PM

    또띠아 피자, 잡채... 다 지금 먹고싶어요.
    저녁하기 싫은데 어째요^^;;
    고생하셨네요, 처음이 힘들지 두번째부턴 쉬울꺼예요.

  • 4. 헤이쥬
    '09.6.5 8:33 PM

    토토님~~ 인적없는 제 글에 일등으로 답글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당~~^^
    ssac님께두요~~ 이제부턴 쬐끔 수월하긴 하겠죠~~열심히 올려볼께요~~
    진짜 저 사진 올리면서 민망했었어용~~

  • 5. chatenay
    '09.6.5 9:42 PM

    식상한 음식과 재미없는 내용으로 물을 흐려 죄송합니더~~~~~~^^=>저도 이대목에서 ㅋㅋ~

    피자 맛있어 보여요!!
    그라탕 그릇에 잡채도 잘 어울이네요! 잡채에 어묵 넣는것 배웠습니당!!
    수고 하셨어요~ 사진 올리는거 이젠 잘 하실 수 있을 거예요~홧팅!!

  • 6. moonriver
    '09.6.8 12:59 PM

    저도 위의 웃긴 대목을 개그맨 김영철 버전으로 바꾸어서 들었습니다. ㅋ

  • 7. 헤이쥬
    '09.6.9 1:43 PM

    켁.....^^ 김영철버전이라굽쇼~~그러고보니 진짜 그러네요~~ㅎㅎ
    토토님과더불어 문리버님~~저의 풀죽은 대사에서 코믹을 이끌어내어 읽으시다니...
    왠지 무지하게 감사합니당~~ 좀 덜떨어지는 포스를 풍겨도 82에선 절대 외롭지않을거같아요
    참, chatenay님~~ 저희집은 예쁘게 차려낼 그릇이 한!!개도 없답니다...오로지 저거색갈별로 두개....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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