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원도에 사는 전주댁 고독이에요..
잘지내고 계시니 좋습니다.
제가 전북에 살고있어서인지 막 고독님 반갑다는 ㅎㅎㅎ
글들이 많이 올라오길 바래고 있어요.
고독님글. 방가와용 ㅋㅋㅋㅋ
요즘 계속 일이많아서 82도 못하고, 정모도 못갔네요.
올만에 들와보니 일이 많았군요.
제가 새댁땐 이런 훌륭한 밥상 못차렸는데 고독님 대단하네요. 다 맛나보여요.
저도 저녁에 비빔국수 해먹어야게써요 ㅋㅋ
헐 제가 눈독들이고 있는 덴비 플레이트들!!!
ㅎㅎ
저 글 괜히 올렸어요. 제위에 이렇게 아름다운 음식글이.. ㅠ
외국인 접대에 생물 오징어는 좀 안팔리죠 ^^;;
차라리 칼라마리처럼 튀김가루 살짝무쳐 튀기시거나 아님 셀러드를 잘 먹는듯해요
글고 차돌박이처럼 fat이 많은 부위는 신경쓰셔야 할꺼에요 호불호가 강하거든요
아,.저라면 진짜 땡큐 쏘 머치할 상차림인데,,,아흑,,침넘어 간다,,
와~ 멋지다 멋지다~~
물개 박수 챱챱챱챱!!!^^
잘 했어요.
공은 많이 들어가는 음식들인데..
갯수도 적당히 신랑이랑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네요.
훌륭해요.
새 댁 때 이렇게 열심히 하지 나중에 실미도 입성하고 그 이후 애들 키우다 보면..흠..
외쿡 손님들은 오징어의 식감을 별로하 하더군요.ㅎㅎ
신혼집 집들이의 단아한 손님상을 받고 손님들도 즐거우셨을거 같아요.
남편님의 김밥,정성이 들어가 더 맛있지 않아요?
앗! 제가사는지역에(강원도에용) 웰빙쿡이란 쿠킹클래스가있는디 혹시 저랑 같은지역공기를 마시고있는게 아닌지 몰르겠네용~^^
차돌박이 킬러인데 급급땡기네요ㅠㅠ
제가 진짜 못하는 비빔국수 양념! 마늘소스로 해볼게요. 딱일것 같아요.
집들이 멋지게 하셨네요~ 저도 짝짝짝^^
정녕 새댁 솜씨 맞습니까?? 급좌절ㅜㅜ
음식이 다 맛있어 보입니다.
묵도 맛있어보이고, 비빔국수도... 츄릅!
고독님 때문에 키톡이 다시 활기찬 분위기.. 좋아요.^^*
아~~~~~새댁들이 이렇게 나오시면 헌댁들은 어쩌란 말인가요ㅜㅜ
상차림 원더풀인데요!!!!!^^b
정말이지 깨갱...이라며...ㅜㅜ
헌댁들 따로 스터디라도 해야겠어요....아흑....
충무김밥 완전 땡겨요....ㅋㅋ
그릇이 단아하니 고독은 나의 힘님 만큼.....예뻐요~ㅎㅎㅎ
마늘소스로 만든 비빔국수.....나중에 해봐야 겠네요.
아~~이 밤에 충무김밥이랑 비빔국수가....흐음....
침고여요!!
참아야 하느니라~~~
고독님글 기다렸어요.... ^ ^
테이블 세팅도 이쁘게 잘하셨네요...
충무김밥 넘 맛나보여요...
밑에 나우루님글과 더불어 참 행복한 신혼이야기에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식탁도 이쁘고 음식도 맛있어보여요~
아, 충무김밥 넘 먹고싶어지네요~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신랑친구분들이 넘 좋아했겠어요~~^^*
전 고독님 팬입니다. 고독님 예전 솔로시절부터요 ㅎㅎ
열심히 글 올리고 댓글달잔 말에
저도 오래된 키톡 팬으로서...
명령복종!!
ㅋㅋㅋ
집들이 너무 재밌으셨을거 같아요.
전 저의 신혼 집들이를 생각하면 정말 너무 부끄러워서...
그 분들 고대로 다시 불러 제대로 하고싶어요.
특히 남편 지도교수님....
여튼... 계속 행복하셔용^^^
덴비 덴비 나의 아흠다운 덴비 저기서 또 만나니 반갑네요
전 마늘소스에다가 발사믹하고 해서 토마토 해서 먹었거든요
흠흠 최고였어요
사진도 찍고 했는데 올리는건 어느세월에 할려는디...원...
새댁네 참지름 꼬순내가 여기까지 나요~~
우와~ 부라보 상차림입니다. 충무김밥 제가 흡입할 수 있었는데...아까버..
저는 눈이 오는 한겨울에 타지에서 결혼해서 진정한 인맥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ㅋㅋㅋㅋㅋ.
1월말에 결혼해서 한참 정신없었고. 지인들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아서. 찬바람 불자마자 호박 양갱이 돌렸어요. 만들고 싶어지만. 또 임신중이라. 자주 가는 찻집에서 주문했어요TT.
무엇이든 정성이 든 건 알아주실거예요.
지난번 새신부 얼굴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네요~
비빔국수가 정말 맛있어보여요. 전 비빔국수 좋아하는데 집에서 몇 번 해봤는데 매번 실패했거든요. 마늘소스를 활용해서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우선 마늘소스부터 검색해야 되겠네요~ 쑝~
타성에 젖어
대충 해먹고 사는 늙은댁도
급 반성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테이블 세팅부터
다시 시작해서 푸르던 날들을 떠오르게
해봐야 겠습니다.
고마워요 새댁~~~
어머나~~!! 어쩜 새댁이 숙성 주부삘 돋아욤;;;ㅎㅎㅎ
식탁 위에 노란 꽃이 너무너무 이뻐요.
비빔국수에서 스크롤 내릴 수가 없어요;;;ㅠㅠ
언능 스크랩 해뒀어요.
키톡사랑 응원글 넘 감동입니다.^^
새댁 맞으세요?
10년차 저보다 나으신뎅~^^
저 깻묵 맛이 어떤지 궁금해요.
참...나와서 살다보니 못먹어본 한국음식들도 많구나...하는걸 느껴요.ㅠㅠ
그나저나 초대상차림이 완전 흐드드합니다..ㅎㅎ
저 유린기가 문제였군요..ㅎㅎ
그래도 맛있었다니 어떡해요..
남편이 좋아하니 해줘야죠...ㅎㅎ
차돌박이 좌르르~~~ 맛나보여요.
마늘소스 저도 활용해봐야겠네요 ^^
마늘소스를 활용한 비빔국수에 차돌박이를 먹을까 해요 ㅋㅋ
저는 오늘도 그저 추천이나...^^
잘~ 지내고 계신거지요^^
마늘소스 저두 만들어봐야 할것 같네요....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새댁은 아녀
아~암 아니고말고...~~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52 |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2 | 행복나눔미소 | 2026.01.09 | 762 | 1 |
| 41151 |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9 | 챌시 | 2026.01.07 | 3,259 | 2 |
| 41150 | 30 그리고 60 17 | 주니엄마 | 2026.01.06 | 4,168 | 2 |
| 41149 | 콩장만들어보기 6 | 박다윤 | 2026.01.06 | 2,391 | 4 |
| 41148 |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 진현 | 2026.01.01 | 7,504 | 4 |
| 41147 |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8 | 에스더 | 2025.12.30 | 7,774 | 6 |
| 41146 | 챌시네소식 23 | 챌시 | 2025.12.28 | 4,831 | 2 |
| 41145 |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 발상의 전환 | 2025.12.21 | 9,993 | 22 |
| 41144 |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8 | 은하수 | 2025.12.20 | 5,876 | 4 |
| 41143 |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 소년공원 | 2025.12.18 | 6,359 | 4 |
| 41142 | 올해김장은~ 16 | 복남이네 | 2025.12.17 | 5,706 | 5 |
| 41141 | 토마토스프 5 | 남쪽나라 | 2025.12.16 | 4,237 | 2 |
| 41140 | 솥밥 3 | 남쪽나라 | 2025.12.14 | 6,242 | 3 |
| 41139 | 김장때 9 | 박다윤 | 2025.12.11 | 7,352 | 3 |
| 41138 | 밀린 빵 사진 등 10 | 고독은 나의 힘 | 2025.12.10 | 6,699 | 3 |
| 41137 |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 살구버찌 | 2025.12.09 | 6,595 | 3 |
| 41136 |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 행복나눔미소 | 2025.12.08 | 3,487 | 5 |
| 41135 |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 소년공원 | 2025.12.06 | 7,949 | 6 |
| 41134 |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 챌시 | 2025.12.04 | 6,695 | 5 |
| 41133 | 남해서 얻어온거 11 | 박다윤 | 2025.12.03 | 7,071 | 5 |
| 41132 |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 살구버찌 | 2025.12.01 | 9,376 | 3 |
| 41131 | 명왕성의 김장 28 | 소년공원 | 2025.12.01 | 7,303 | 4 |
| 41130 |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 띠동이 | 2025.11.26 | 7,541 | 4 |
| 41129 | 어쩌다 제주도 5 | juju | 2025.11.25 | 5,399 | 3 |
| 41128 |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 andyqueen | 2025.11.21 | 9,906 | 4 |
| 41127 |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 김명진 | 2025.11.17 | 7,338 | 3 |
| 41126 | 김장했어요 12 | 박다윤 | 2025.11.17 | 8,724 | 3 |
| 41125 | 내 곁의 가을. 11 | 진현 | 2025.11.16 | 5,851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