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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친정집명의에 조카가 들어있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바탕 | 조회수 : 5,250
작성일 : 2011-08-20 22:22:58
오늘  친정엄마와  한바탕싸웠어요
친정아버님은 돌아가셨고 엄마만 계시는데
몇년 전에 엄마집을  살 때 큰조카를 명의를  넣었더라구요
근데  이제  오빠가  이 집을  팔려나봐요
아마 그러면서  다른 집을  구입하면서 엄마명의는 빼고
이제 조카로 명의를 바꿀속셈인거같아요
이  문제로 엄마랑 싸웠어요
벌써 그 집은 조카가  대출을 반이나 받아간상태구요
이제  반남은  것은  제가 가져가야한다고
전 생각하는데 제가 못땐생각인가요?
그리고  그 동안 오빠는  친정의 모든 재산을 다
가져갔거든요
상대적으로 전 받은게없구요
정말  심란하네요


IP : 121.170.xxx.2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0 10:26 PM (59.19.xxx.196)

    엄마맘대로 하는걸 어쩌겠어요,,님 엄마가 님 못준다하면 어쩔수없는거에요 님말대로하면 인지상정으로하면 그게 맞는건데,,울친정도 오빠가 돈 다 가져갔는데도 오빠하는말이 너돈이냐
    너돈 가져갔냐,,이러대요,,님엄마가 처신을 잘해야 되는데,,

  • 2. 상식이하군요
    '11.8.20 11:11 PM (122.37.xxx.51)

    저 시모님 조카 둘 키웠어요
    아들처럼 키웠지만 결혼시키고(각자 벌어서.)
    아들들에게 의지하고 남은집 막내에게 명의줬어요 명목상 그렇고
    형제가 나눌거에요 팔은 안으로 굽잖아요
    저라면 엄마얼굴 안봐요.......너무 하셨네요

  • 3. ..
    '11.8.20 11:29 PM (59.19.xxx.196)

    저도 엄마 얼굴 안봐요

  • 4.
    '11.8.21 1:12 AM (115.136.xxx.27)

    이런 경우 그냥 잊어버리시는게 맘 편해요. 친정엄마랑 당근 거리 두시구요.
    저도 오빠가 다 가져갔어요.. 몇 억 됩니다..
    괜히 저 투덜댔다가.. 아버지와 오빠한테 탐욕스럽고 경우없는 천하의 나쁜년 되었답니다..

    저도 할말 많아요. 제사 지낸다고 하는데.. 허허.. 그래도 우리 조상님이 제가 중학교때부터 제가 부친 전음식 드시고, 그 제기며, 청소며 제가 했답니다.. 손이 모질라서 어린 저까지 그렇게 지금 보니 거진 20년간 제가 한 음식 드셨어요. 근데 저는 돈 못 받는다네요..

    그때 울 오빠 뭐했냐구요? 앉아서 과일먹고 놀고 있었어요.. 제사지내면 절만 한 4번하고 그런답니다.. 말하기도 싫어요..

    원글님도 저런 집안 분위기라면 돈 받기 힘들어요 그냥 잊으세요.

  • 5. 저는좀...
    '11.8.21 2:02 AM (125.134.xxx.170)

    생각이 달라요.

    보면 며느리의 권리에 대해서는 굉장히들 민감하신데 반해
    딸의 권리에 대해서는 무시받거나 부당한 대우 받는 것에 대해 포기나 무심이더라고요.

    가서 어머니께 할 말은 하세요.

    손자는 자식이 모두 살아있을때 손자는 상속의 대상이 아닙니다.
    손자보다는 딸이 상속시 우선순위에요.
    마찬가지로 의무 역시 손자보다는 딸이 먼지 집니다.

    단적인예로 님오빠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님 어머님은 님이 책임져야 합니다. 손자인 아파트명의자가 아니라.
    손자가 아무리 엄마재산 많이 가져갔어도 님이 책임1순위에요.
    이건 법으로도 마찬가집니다. 님뿐만이 아니라 님과님 남편이에요.
    아직 우리나라는 노인복지가 되어있지 않아서 자식들이 있으면
    생활보호대상자도 안됩니다. 그건 책임을 지라는 의미에요.

    님은 권리가 있습니다.
    재산을 나눠 받던 아니던 어머니와 오빠에게 님의 권리에 대해 확실히 말을 하세요.
    그리고 의무도 포기한다고 하시고.

    나쁜*이 되던 말던 할 말은 하세요.
    가만 있는다고 좋은* 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봐야 님 사정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우는애 젖한번 더 준다고 할말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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