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 목 :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zz | 조회수 : 4,845
작성일 : 2011-08-20 22:05:41
난 여자인데
나도 초등학교 교사인 일찍마치고 집안일 해놓고 애도 잘 키우는
그런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하기는 죽어도 싫고...지금  내 일이 돈도 많이 벌고 좋으니까..
근데 남자들이 선망하는 현모양처감
나도 돈 많이 벌어다 줄수 있으니까
나도 피곤해서 들어오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남편은 필요 없다)
IP : 121.151.xxx.2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1.8.20 10:07 PM (112.168.xxx.61)

    저도요
    아기 낳아주고 내 대신 우리 부모한테 대리 효도 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 우리 부모님 제사도 지내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나도
    '11.8.20 10:09 PM (211.33.xxx.35)

    옳소!

  • 3.
    '11.8.20 10:10 PM (61.33.xxx.88)

    돈 안버는 아내는 어때요?

  • 4. 공감
    '11.8.20 10:12 PM (211.187.xxx.30)

    공감 천만배입니다.
    여자들의 로망이네요.
    후세에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 아닌 지금 ....

  • 5. 추억만이
    '11.8.20 10:13 PM (121.140.xxx.174)

    저도 아내(?) 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6. 악~
    '11.8.20 11:24 PM (122.37.xxx.51)

    저는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남편이 요즘들어 피곤해합니다 ㅎㅎㅎ

  • 7. 3살아들
    '11.8.21 1:26 AM (220.76.xxx.27)

    그러게요.. 저도 집에서 애키우고 청소빨래음식 다해주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어요..
    애 키우느라 고생이많아.. 집이 깨끗하네.. 밥 맛있다.. 이런 말이라도 자주 해줄텐데
    남자들은 왜 이 모든걸 "집에서 편하게 놀고먹는다" 라고 하는지..

  • 8. 저도요.
    '11.8.21 1:59 AM (124.5.xxx.195)

    저도 내가 죽을 때까지 돈 벌어다 주고 예뻐해 줄 테니 아내가 있었음 좋겠어요.
    전 요리를 아주 잘하길 바라지도 않고 그저 정리정돈 잘하고 염치만 있음 됩니다.
    그럼 주말 저녁은 내 아내가 힘드니 외식으로 해결하고요.
    뭐 우리 부모한테 무조건 잘하라고 강요하지도 않을 거에요.ㅋㅋㅋㅋㅋㅋ
    아놔~~~나 진짜 내 의지와 상관없이 다음 세상에 또 대한민국 같은 의식구조의 나라에
    태어난다면 남자로 태어나고 싶소.

  • 9. 저도요.
    '11.8.21 2:01 AM (124.5.xxx.195)

    돈 안 벌어도 좋으니 아내가 있었음 좋겠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6772 대치동쪽 역삼동은 살기 어떤가요? 5 고민중 2011/08/20 6,205
686771 나도 예뻤으면 좋겠다~~~ 6 . 2011/08/20 7,843
686770 소설 txt 다운받을데 어디 없을까요? 5 .. 2011/08/20 8,380
686769 레이캅등등 살균청소기 어떤지요... 1 살균청소기 2011/08/20 2,678
686768 어른용 색칠공부(?)도 있을까요? 2 어른용 2011/08/20 3,989
686767 두드러기요..ㅠ.ㅠ 4 나도 40 2011/08/20 3,936
686766 어찌해야 저희 살고 있는 집에 전세 들어올 분을 빨리 구할까요 3 전세 2011/08/20 4,926
686765 발목 시큰거릴 때 어떻게 하면 좋나요? 2 발목 2011/08/20 4,154
686764 법원 집행관 2 산들바람 2011/08/20 4,279
686763 오늘 쫌 5 여인의향기 2011/08/20 2,530
686762 글 내릴게요. 8 ㅠㅠ 2011/08/20 3,630
686761 구호스타일 원피스 많이 파는 쇼핑몰하나 추천해주세요. 2 원핏 2011/08/20 11,848
686760 김치통 보관? 3 김치통 2011/08/20 3,129
686759 펫시터 소개 좀 부탁드려요~~ 3 말티즈 2011/08/20 2,510
686758 비발디오션월드 가는데 재미있게 노는방법좀... 5 오션월들 2011/08/20 3,177
686757 순금 사시나요? 1 ... 2011/08/20 3,192
686756 친정집명의에 조카가 들어있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한바탕 2011/08/20 5,476
686755 고래사냥이 청소년 유해물.......???????? 3 꼴통들의 나.. 2011/08/20 1,935
686754 영화 '도그빌', 명작이네요. 5 영화 2011/08/20 5,590
686753 마트 계산대에서 ..캐나다산 돼지고기 12 ㅠㅠ 2011/08/20 8,353
686752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9 zz 2011/08/20 4,845
686751 차에 곰팡이가.. 2 *.* 2011/08/20 2,367
686750 생리주기 빨라지는게 노화랑 관계있나요? 3 노화? 2011/08/20 12,933
686749 30대 중반, 에브리데이백으로 무난한 브랜드는 뭐가 있을까요? 6 쇼핑 2011/08/20 7,536
686748 풀X원 라면 제법 맛있네요. 3 오~~ 2011/08/20 3,917
686747 요즘 드라마에서는 8 드라마 2011/08/20 3,420
686746 클라우디아쉬퍼 다이어트 동영상 다운사이트 좀~~~ 3 다이어트 해.. 2011/08/20 3,534
686745 아기들 뒤집기 익히고 되뒤집기 익힐 때 까지 얼마나 걸리지요? 5 아이고야 2011/08/20 3,589
686744 초등 3학년 아이가 영화 '최종 병기 활' 볼 수 있나요? 7 2011/08/20 2,509
686743 [有] 희망시국대회 본 행사가 이제야 시작됩니다. 바위처럼~~ 4 참맛 2011/08/20 1,88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