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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레젼드는 정윤희 아닌가요...

.. 조회수 : 10,484
작성일 : 2011-08-19 23:06:34
와 앙~진짜 너무 예뻐요. 어디 하나 흠잡을때가 없어요.
화려한듯 섹시하면서도 깜찍하고 귀엽고..이건 뭐 수애랑 비할바가   전혀 아니죠.
오늘 다시 검색해보니 참 ...조규영회장은 전생에 진짜 나라를 구했나봐요.
더 큰 재벌들 재벌2세들도 많았을텐데...아이둘 딸린 거기다 외모도 참~
아이키우며 살림만 한다던데 최근 사진 어디 없나요.
IP : 175.112.xxx.14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8.19 11:07 PM (175.194.xxx.238)

    저도 정윤희가 참 묘하더라고요 ㅋ 정말 여러가지 얼굴이 있는것 같애요
    수애는 그에 비하면 분위기가 너무 우울해요 ㅋㅋㅋㅋ

  • 2.
    '11.8.19 11:11 PM (112.169.xxx.27)

    레전드요,,연기를 정말 못했지요,,
    수애는 뭐 정윤희랑은 비슷도 안하니 패쓰!!
    그리고 왠만한 재벌은 정윤희 급도 아니었구요,조회장도 유부남에 본부인 임신중에 저러고 다니다 간통이나 걸리고,,다 그 밥에 그 나물 ㅠ
    한동네 살아서 가끔 보는데 지금은 전생 타령 할 정도 인물 아니고 그냥 젊었을때 예뻤겠다,,싶은 아줌마입니다
    그리고 애는 하나 낳은걸로 알아요,

  • 3. 맞아요
    '11.8.19 11:16 PM (122.37.xxx.51)

    수애는 이쁘고 연기도 좋은데
    너무 슬퍼보여요
    으외로 학교?란 프로에선 일진으로 나왔죠

  • 4. ..
    '11.8.19 11:19 PM (175.112.xxx.144)

    연기를 못하는데도 외모가 워낙 뛰어나니 그냥 모든것을 압도해버려요.

  • 5.
    '11.8.19 11:19 PM (112.169.xxx.27)

    성형전 사진중 특히 속옷모델 사진은 정말 ㅎㄷㄷ하더군요,
    너무 과하게 안 고치면 참 예뻐질수도 있는것 같아요

  • 6. 정윤희는
    '11.8.19 11:23 PM (36.39.xxx.240)

    유지인 장미희 정윤희트로이카3인방으로 불렸는데
    정윤희는 예쁘긴한데 멍~해보였죠

  • 7. 기억
    '11.8.19 11:27 PM (14.63.xxx.155)

    정윤희는 얼굴만 예쁜 배우였어요. 통통했고, 연기력이 많이 부족했고, 말솜씨가 없었어요.
    입체적인 매력이 없었지요. 사진으로 볼 때와 스크린에서 볼 때, 매력 차이가 많이 났지요.
    장미희는 얼굴은 보통보다 예쁜정도 였지만, 몸매가 늘씬하고 연기력이 좋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지성미가 있었어요. 종합적인 매력점수가 높았어요.
    김지미가 여배우로서 얼굴이 완벽했고 연기력도 좋았지만 후배인 윤정희에게 인기면에서 밀렸어요. 윤정희는 미모에선 밀렸지만 여성스러우면서도 지성미가 있어 트리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어요. 이런 면에서 장미희와 비슷하지요.
    대중들은 여성미와 지성미를 갖춘 여배우를 좋아해서, 김지미가 장미희를 아끼는 것 같아요. 특히 남자들한테는 윤정희가 김지미보다 훨씬 인기가 높았어요. 특히 고학력 남자들한테 인기가 높았어요.

  • 8. ;;
    '11.8.19 11:27 PM (114.202.xxx.37)

    정윤희 이쁘죵 큰딸 시집보냈고 평범하게 얌전하게 사시는 듯. 112님 말씀대로 지금은 그냥... 그래도 다 명품입고 들고 타고 다니세요..차는 조그만 bmw. 샤넬 즐겨들고 다니시고.

  • 9. ..
    '11.8.19 11:29 PM (175.112.xxx.144)

    트로이카중에도 인기면에서 특히 남자들한테 정윤희가 단연 압도적이었던걸로 아는데~

  • 10. 숨겨진
    '11.8.19 11:32 PM (120.50.xxx.191)

    여인으로 사는 그당시 배우들도 많은데
    그나마 정식 결혼했으니 나은건가요?
    그런데 간통죄 아직 합헌인가요?

  • 11. 윤정희는
    '11.8.19 11:32 PM (112.169.xxx.27)

    사실 연예생활을 오래 한건 아니죠,
    그리고 지성미 같은것도 백건우와 결혼하면서 포장된 이미지구요,
    지금도 말하는거보면 장미희와 일맥상통하는 뭔가가 있긴해요,
    그게 지성미로 보일수도 있지만 제 눈에는 현학적인 말들을 늘어놓는걸로 보이네요 ㅎ
    김지미씨는 티켓에서 정말 연기력도 카리스마도 짱이었죠,
    임권택과 연이어 작업할때가 인간으로도,배우로도 가식 없이 최전성기였던것 같아요
    아마 다른 배우는 몰라도 김지미 정도 여걸은 안 나올것 같습니다

  • 12. 윤정희씨
    '11.8.19 11:36 PM (14.63.xxx.155)

    아버지가 일본 유학 다녀오셔서 대학에서 영어가르치셨고
    윤정희는 명문여고 졸업하고 조선대(옛날엔 지방 명문사립) 영문학과 입학했다
    나중에 우석대 영문과로 편입했지요.
    고학력 남자들 하는 말이 있지요. 얼굴이 아무리 이뻐도 머리에 들은 것 없으면 금방 보기싫어 진다고요. 물론 성품이 순하고 착하면 괜찮지요.
    여자들도 얼굴과 몸매가 글로벌 미남이라도 머리가 텅 비어있으면 금방 싫어지잖아요.

  • 13. ...
    '11.8.20 12:06 AM (14.47.xxx.46)

    전 개인적으로 정윤희씨 같은 외모가 정말 예쁜것 같아요.지금까지 나온 여자 연예인중에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개인 사생활은 상관없고 그 얼굴은 정말 부러워요.

  • 14. .
    '11.8.20 12:31 AM (58.225.xxx.33)

    정윤희 예뻐요. 근데 뭔가 어딘가 촌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이걸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는데...하여튼 원미경씨 젊은 시절 사진 봐도 비슷한 느낌이 있던데
    하여튼 예쁜 얼굴에 야성미도 느껴지네요 ㅋㅋㅋ

  • 15. 촛불
    '11.8.20 1:21 AM (118.37.xxx.119)

    드라마를 기억하고 계시다니...역시 82네요.
    전 티비 문학관에서 어떤 여름날인가 그거 하고 겨울산에 올라가서 죽은 애인 목걸이를 찾던가 하는 드라마가 기억나는제 제목은 죽어도 생각안나요. 너무 어릴때 본건데도 너무 기억에 남아요.
    혹시 기억나는 분 안계시나요?

  • 16.
    '11.8.20 1:36 AM (175.198.xxx.129)

    1981년 경에 성룡과 정윤희가 사귄다는 소문이 있었죠.
    당시 성룡이 매년 한국에 왔었는데 정윤희와 데이트를 한다는 말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일본인들이 정윤희를 굉장히 좋아했다는 말도 많았죠.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타입이라나 뭐라나..

  • 17. ..
    '11.8.20 2:02 AM (63.224.xxx.93)

    촛불에서 정윤희 암이 완치되고 살아났지요.
    어릴땐 너무 예쁘지만 별 개성과 매력이 없는 얼굴 아닌가 했는데
    30년이 지나도록 그만한 미모가 나타나지 않네요.ㅎ

  • 18. r
    '11.8.20 2:22 AM (122.34.xxx.15)

    정윤희는 너무 넙적하고 얼굴이 커보이는데.. 입체적인 느낌이 덜해서...윗분 말대로 원미연 젊은시절이랑 닮은...

  • 19. 정윤희..
    '11.8.20 8:33 AM (124.53.xxx.9)

    정말 전무후무한 레전드급 미모였지만 솔직히 연기는 별로였어요.
    근데 전 그점이 더 맘에들었어요.
    순수해보였거든요.
    옛날에 정윤희 연기 보면서 생각하기를......
    저 얼굴에 연기까지 잘하면 완전 요물인데.......싶었다는..ㅋㅋ

  • 20. ..
    '11.8.20 9:13 AM (118.219.xxx.87)

    근데 정윤희 실제로 보면 엄청 까맣대요 엄마가 보셨는데 이쁘긴 이쁜데 얼굴이 너무 까맣다고 그랬어요

  • 21. 수애랑
    '11.8.20 12:45 PM (119.67.xxx.75)

    비교하다니요.
    수애는 왼죤 성형빨입니다.
    예전 사진보고 경악했다니깐요.
    정윤희는 자연미인이지요.

  • 22. ...
    '11.8.20 2:28 PM (59.9.xxx.91)

    까무잡잡한 피부죠 .
    더이상 이쁠수가 없는 완전체 ............

  • 23. .
    '11.8.20 4:37 PM (211.224.xxx.216)

    눈이 새까맣고 아주 예뻣던것 같아요 저도 이분이 진짜 예쁜 배우라고 생각해요. 장미희는 쌍커풀수술이 잘되서 그런지 지금이 더 낫고. 좀 특이하게 생기긴 했지만 배우 될 만큼 예쁜 사람은 아닌듯해요. 지금은 아주 잘 꾸며 고상해 보이고 예쁘지만은요. 박 또는 전 둘중 하나가 밀어줘서 그렇게 잘 나간거라던데

  • 24. mm
    '11.8.20 5:49 PM (121.182.xxx.175)

    전 정윤희씨 안성기랑 같이 이문열의 "익명의 섬"을 연기한 드라마인지, 영화인지를 봤는데요.
    그거보고 연기 못한다는 편견을 접었는데요.

  • 25. 히히
    '11.8.20 5:51 PM (218.53.xxx.129)

    히히
    정윤희로 내려 오다가 갑자기 윤정희로 이어 받아서 다시 정윤희 ㅎㅎㅎ

  • 26. 촛불에서
    '11.8.20 6:27 PM (124.80.xxx.5)

    원래 죽어야 하는데 시청자의 살리라는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살렸다지요...ㅎㅎ
    저도 초등때 조용필의 주제가
    바람아 멈추어라 촛불을 지켜다오~~

    그리고 정윤희 명문여고 아니네요.
    부산에서 평준화 되기전 소위 똥통이라 불리던 혜화여고 나왔어요.
    1차 인문계 못되서 2차 다른데 가던 아이들이 가던 여고~
    소문으로는 거기가 사립이라 정윤희 가르치던 선생님들이 내친구도 가르쳤는데 얼굴은 정말 예쁜데 공부는 정말 못했다고 ~~ 그리고 배우생활하면서 부산 혜화여고가 아니라 서울 혜화여고라고 뻥치고 다녔다고 하더라구요..

  • 27. 천재아들
    '11.8.20 7:35 PM (114.200.xxx.232)

    정윤희가 낳은 아들은 막내..1명이었는데...

    그애 지금 뭐하는지 궁금하군요..
    대학들어가고도 남았을 나이일텐데...

    천재로 유명했잖아요..그 막내아들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 만큼 어렵다는 서울대 영재원도 입학해서 다녔었고....
    아들이 압구정에서 초/중학교 다닌걸로 아는데...공부 넘 잘해서 유명했다고....
    머리는 조규영 회장 닮았는지....

    암튼 막내아들 뭐하는지 아세요?

  • 28. TV문학관 제목은
    '11.8.20 7:42 PM (14.52.xxx.217)

    <어떤 여름방학>입니다.

  • 29. 너무예뻐 슬프다
    '11.8.20 7:47 PM (122.32.xxx.72)

    정윤희 최고야

  • 30. ..
    '11.8.20 7:51 PM (211.109.xxx.193)

    아하.. 그게 그거 였군요
    전 티비문학관도 기억안나고
    송승환이 세실리아 세실리아~~ 를 애타게 부르는 장면만 기억이 난다는....
    ㅎㅎ
    웃긴 얘기지만 세례명 세실리아 랍니다.. 히히

    저도 정윤희야말로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

  • 31. .
    '11.8.20 10:16 PM (210.218.xxx.131)

    기억나는건 간통으로 경찰서에 조사장과 나란히 앉아있는 신문사진과 영화제목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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