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늘 흰국화를 올립니다

| 조회수 : 1,564 | 추천수 : 141
작성일 : 2010-04-29 06:00:36
천안함 장병들과 구조수색하다 침몰한 금양호 선원님들께
국화꽃을 올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실종한 장병은 어서 귀대를하고
실종한 어부는 어선에 승선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장병들은 우리의 아들이고
어부들은 우리의 아버지 형제들입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10.4.29 6:56 AM

    장병들의 명복을 빌며....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간절히 빕니다._()_

  • 2. 캐드펠
    '10.4.29 7:59 AM

    이런 불행한 일들이 다시는 없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3. 하늘재
    '10.4.29 10:07 AM

    꽃 같은 젊은 영혼들!!!
    평안히 가시기를.........................................................

     

  • 4. 마실쟁이
    '10.4.29 1:03 PM

    부디 영면 하시길.....

  • 5. 소박한 밥상
    '10.4.29 3:25 PM

    얼마나 많은 꿈들을 키우고 있었을까요.......??

  • 6. 들꽃
    '10.4.29 4:15 PM

    그러게요.. 얼마나 많은 꿈들을 키우고 있었을까요~
    그 꿈을 다 피워보지 못하고
    이 세상과 이별한 젊음이 너무나도 애통합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7. 진부령
    '10.4.29 11:41 PM

    국군 아저씨에서 국군오빠가 되고
    군발이 친구가 되더니
    이젠 군인들이 아들또래입니다.
    89년생 이상민.. 명단을 들으며 가슴이 내려앉았었습니다.
    우리 아들이랑 동갑인데...

    가슴 깊이 명복을 빕니다....

  • 8. 스페셜
    '10.4.30 12:35 AM

    하늘이 울고 땅이 울고 세상이 함께 울었던 날들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았을텐데...
    무슨말로 유가족들에게 위로가 될지..
    미안한 마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도도/道導 2026.07.10 60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26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85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42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63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64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800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47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45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21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87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37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99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06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17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27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29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87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89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88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32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60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70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65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62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