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내리면 괜히 남들이 못찍는 사진찍어볼려고 집을 나섭니다
길가에 차가 미끄러져 낭떠러지로 떨어지기 일보직전인차
길가에 눈에갇쳐 차만있고 사람은 없는차 즐비하니
혹시나 차사고날까 조바심하면서 강원도로 올라갔습니다
눈에 차가빠져 고생도 하지만 그래도 깨끗한세상을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
이 의자에 앉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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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마음이 깨끗한사람만 앉을수있는 의자
어부현종 |
조회수 : 1,642 |
추천수 : 85
작성일 : 2010-02-12 07: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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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lip
'10.2.12 8:17 AM저는 도저히 근접할 수조차 없는 의자로군요. ^^;;
누군가 앉지 않아도 외로와보이지 않는 의자들...2. 안나돌리
'10.2.12 9:01 AM헹~~현종님
저는 앉고 싶고 앉을 자격(?) 되어도 몬 앉겠어요~
엉덩이 젖을까봐서요~~~ㅎㅎㅎ ==3=3=3=3333. 소박한 밥상
'10.2.12 5:31 PM순결한(?) 의자옆에 나지막한 나무의 선이 만들어내는 분위기도 멋지네요 !!
멋쟁이 어부님 ^ ^4. 변인주
'10.2.12 8:29 PM어부현종님이 앉았다 가셨군요!
발자국도 없이!!!5. 들꽃
'10.2.12 10:16 PM작은 나무가 예술입니다~
의자에 앉아서
산 아래 내려다보고 하늘도 올라다보고.........6. 마실쟁이
'10.2.14 3:20 PM여기가 어딜까....파라다이스??
멎진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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