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부터 봄비가 내리네요~
이비가 그치면 아마도 봄이 우리앞으로 성큼 다가 오겠지요~
창밖으로 비치는 산골의 모습입니다.^^
이런날은 좋은벗과 향이 좋은 차한잔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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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에는 차 한잔 나누고 싶네요~
금순이 |
조회수 : 1,987 |
추천수 : 106
작성일 : 2010-02-10 11: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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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맘이
'10.2.10 3:05 PM제가 좋은벗은 안될까요?
차한잔 생각나는 운치있는 곳이군요^^
따끈한 차한잔 하러 달려갑니다~~2. 들꽃
'10.2.10 3:12 PM창밖 풍경이 편안함을 느끼게 하네요.
저는 은은한 향이 좋은 녹차 주세요~~~^^3. 열무김치
'10.2.10 5:42 PM멋진 새집 통유리 전경이군요 !
산까지 내려 덮은 구름 사이로 봄이 스멀스멀 우리 곁으로 다가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 동네는 어제 봄(?)눈이 왔어요 ㅠ..ㅠ 봄이 오면 여기도 좀 보내주세요~~4. 해피~스
'10.2.10 7:54 PM봄비라 하시니....벌써? 겨울 끝자락에 왔나봐요.
운무가 아름답네요.5. 마실쟁이
'10.2.10 8:37 PM산을 감싸고 있는 운무가 멋집니다.
정말 향이 좋은 차 한잔이 그립습니다.
그리운 동무와 차를 사이에 하고 옛 추억에 잠기고 싶네요.6. 캐드펠
'10.2.11 2:26 AM산으로 내려 앉은 구름이 너무 멋져요.
좋은 벗과 따듯한 차 한 잔을 마시면서 봄을 기다리며 얘기꽃을 피우는 상상을 하게 합니다.^^7. 보리
'10.2.11 12:16 PM대나무가 참 보기 좋습니다... ^^
저는 따뜻한 유자차 한 잔 주시겠어요?8. 다물이^^
'10.2.11 2:12 PM우와~ 좋은 찻집 필요없겠어요!!!
마음의 안식을 느끼겠는걸요?9. 꽃게장
'10.2.16 8:33 PM저랑 차한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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