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전시장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회수 : 1,922 | 추천수 : 151
작성일 : 2010-01-09 08:55:10
날씨도 넘 춥고 길도 미끄러운 데....
82쿡의 여러 회원님들 저의 사진동호회 전시장을
찾아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카루소님께서 주선해 주신
벙개에서 반갑게 만나 뵙게 되길
손꼽아 봅니다.
.
.
.
찾아 오시는 길은
인사동 쌈지길 맞은 편에 검은 철제와 유리로 된
건물인 인사아트센타 5층입니다.

다른 건물보다 조금 깊숙히 들어와 있어서
조금 찾기가 불편하신 가 봅니다.

일단은 인사동 쌈지길의 수도약국에서
건너편으로 간 뒤 안국동 쪽으로 조금만 올라
오시면 됩니다.

혹...찾기 힘드시면 핸펀 주세요~~~017-722-3363
.
.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ntotheself
    '10.1.9 9:04 AM

    정독도서관에서 수업을 마치고,수업시간에 뜻밖에 찾아온 여행동료 캐롤님의 등장으로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마헬렌님과 안나돌리님,함께 하는 점심에는 동행하지 못했어도,덕분에 캐롤님,캘리님

    이렇게 셋이서 인사동으로 가서 사진을 함께 볼 수 있었지요.

    두 분이서 나중에 오셔서,안나돌리님의 설명으로 사진을 보면서,기법을 설명듣고 다시 보는

    사진이 참 달라보이는구나,그래서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 말은 사진에도 역시 해당하는군

    하면서 놀랍기도 하고 즐거워하기도 한 시간,돌아오는 길에 캘리님도 ,나도 사진을 배워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해서 웃었습니다.

    안나돌리님,흘려듣지 마시고,1.3주 금요일의 안나돌리님이 진행하는 사진강의,혹은 출사

    생각해보실래요?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카메라가 거의 수명을 다 해 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는데요,

    저는 아직 렌즈카메라를 쓸 마음의 여유는 없고 디지털 카메라중에서 추천할 만한 것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 2. 변인주
    '10.1.9 9:23 AM

    축하합니다.
    언젠가는 꼭 참석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3. 안나돌리
    '10.1.9 10:23 AM

    에궁...
    intotheself님
    도도사부님 보실가 전전긍긍 쥐구멍 찾습니다.ㅋ

    워낙 자주 인사동에 나오시는 길이라
    셀프님의 방문을 당연지사(?)로...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먼 길 여행다녀 오신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을 만나 더욱 더 반가웠습니다.

    정기적 출사는 아니더라도
    날씨가 따뜻해 지고 꽃피는 봄이 오면
    가까운 곳에서라도 출사를 함께 하는 시간 만들어 볼께요^^

    그리고 요즘은 카메라가 거의 성능이 좋습니다.
    디카는 구입당시 최근에 출하한 것을 구입하면
    좋을 듯 합니다.

    변인주님감사합니다.
    언제가는 저도 변인주님과 함께 차 한잔 하기를 희망합니다.^^

  • 4. 들꽃
    '10.1.9 11:18 AM

    축하드려요^^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씀 들으니
    제가 예전에 사진 전시회 갔을 때가 생각나네요.

    사진을 감상하면서 나는 충분히 사진을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설명을 듣고 다시보니 제가 못 읽어 낸 부분이 많더라구요.
    11일에도 안나돌리님의 설명 들을 수 있겠죠?

    좋은분들 만나게 되는 날이기도 해서 마음이 설레입니다^^

  • 5. ms.kelly
    '10.1.9 1:46 PM

    안녕하세요? 어제 인투님과 함께 사진을 보고 감탄한 켈리입니다.
    안나돌리님 설명이 있어서 얼마나 좋았는지!
    다시 감사드립니다.

  • 6. 노니
    '10.1.9 5:23 PM

    어제 안나돌리님 설명을 들으며 사진을 본시간이 강의 한텀을 들은 느낌입니다.
    즐거운 시간 감사드리구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멋진사진 많이 찍으시길 빌어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도도/道導 2026.07.10 44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15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79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39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59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60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97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42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42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20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85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36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97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04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16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25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27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85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88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85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31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58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69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62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60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