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서울에서 마지막 가을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 조회수 : 2,211 | 추천수 : 120
작성일 : 2009-11-10 09:17:38
동작동 국립현충원 다녀 오세요~

올해는 경복궁의 가을도 예년 같지 않은데
어제 국립현충원엘 갔더니 정말 절정이더군요~
한적하고 조용하기도 하고
매점에서 간단히 컵라면으로 요기도 하면서
가을을 만끽하고 왔답니다.

서울의 마지막 가을로....강추드립니다.
.
.
.
.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poon
    '09.11.10 12:42 PM

    가을 보다 컵라면에 더.... 호호호~ ^^;;


    현충원이 저렇게 멋있군요
    중학교때 현충일에 봉사하러 한번 가보고는...

  • 2. 즐거운 산책
    '09.11.10 1:35 PM

    매번 앞을 지나가기만 했는데 아름답네요...

  • 3. 들꽃
    '09.11.10 3:20 PM

    단풍구경도 못가보고 줌인줌에서 눈요기로 마음 달래는중입니다 ㅠ.ㅠ
    단풍 너무 아름답네요~

  • 4. 변인주
    '09.11.10 3:43 PM

    현충원 단풍까지,

    82의 무진장! 능력.

    물에 비치는 하늘이 멋져요.

  • 5. 소박한 밥상
    '09.11.10 9:37 PM

    인상파 화가의 그림처럼 가을햇살이 느껴집니다.
    물에 비친 하늘과 구름........
    너무 좋으네요.
    사진 시작하신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훌륭한 작품들만 선뵈시다니
    그간의 노력과 소질이 짐작이 됩니다

  • 6. 열무김치
    '09.11.11 2:53 AM

    가을 단풍 멋지네요 !
    (다른 멋진 말을 써 볼려고 하는데... 다 생각이 안 나고...그냥 정말 예쁩니다)

  • 7. 김흥임
    '09.11.11 12:19 PM - 삭제된댓글

    저기에 물도있었나요 ?
    하 오래전가본곳인지라

  • 8. 생생
    '09.11.11 2:50 PM

    현충원에는 차를 가지고 갈 수 있나요?

  • 9. 이벤트
    '09.11.11 10:35 PM

    생생님.... 주차장 계셔요...^^

  • 10. 안나돌리
    '09.11.12 12:17 AM

    현충원의 현충지입니다.

    대중교통은 4호선과 7호선이 바로 앞에 있으며
    버스정류장도 가까이 있고...현충원 안의 주차장은
    잘 모르겠구 건너편에 큰 주차장이 있습니다.

  • 11. 캐드펠
    '09.11.13 2:41 AM

    가을하늘이 연못속에 들어 앉아 있네요.
    너무 아름다워서 가는 가을 붙들고 싶어집니다^^

  • 12. 고구마아지매
    '09.11.13 12:12 PM

    정말 멋지네요.. 떠나는 가을이 아쉬워서..저리 진한 빛을 내뿜나 봅니다..정말 멋져요...진짜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도도/道導 2026.07.10 75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34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91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44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65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68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803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48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46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21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87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38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99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06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17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27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29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88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90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89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35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60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71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65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62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