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걔가 늦게 온 바람에 결국 난생 처음 혼자 다녀왔어요.
산악회 버스 1분도 안 기다려주고 출발해 버리더군요 ㅠ.ㅠ
그나마 카메라가 있어서 심심한 줄 모르고 다녔네요^^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 햇살에 빛나는 내장산의 빨~간 단풍
청미래 |
조회수 : 1,796 |
추천수 : 184
작성일 : 2009-11-04 14:35:46
- [줌인줌아웃] 다랑쉬오름에서 바라 본.. 1 2013-11-19
- [줌인줌아웃] 꽃비 흩날리던 날에~ 3 2013-04-07
- [줌인줌아웃] 꿈길같은 자작나무 숲에.. 3 2011-08-19
- [줌인줌아웃] 연화 아씨 만나러 가실.. 7 2011-07-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들꽃
'09.11.5 12:13 AM야속한 버스~ ㅎㅎㅎ
단풍이 너무 곱네요~
제가 내장산 단풍구경 가고 싶다고 20년째 노래를 부르고 있어요~2. 프린새스
'09.11.7 9:20 AM아~~가고싶다..역시 가을이 있는 멋진 우리나라입니다
3. wrtour
'09.11.7 12:20 PM미인계를 쓰시지 그러셨어요~~~ㅋ
4. 청미래
'09.11.12 1:45 AM들꽃님 내장산은 멀기도 하고 주차 문제도 있으니까 직접 운전하지 마시구요. 달랑 2시간 줘서 내장사밖에 다녀올 수 없는 여행사 이용하지 마시고 저 처럼 산악회 이용해서 가시면 편하게 실컷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맞아요, 프린새스님 산은 아기자기한 우리나라 산이 저도 무지 좋답니다^^
wrtour님 짤 없던데요. 제가 미인이 아니라서 안 통했나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비와 나그네 | 도도/道導 | 2026.07.09 | 74 | 0 |
| 23339 | 감사하는 사람들은 2 | 도도/道導 | 2026.07.05 | 457 | 0 |
| 23338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519 | 0 |
| 23337 | 쇠테리어에 이어서... 6 | 순대렐라 | 2026.07.02 | 1,640 | 2 |
| 23336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1,045 | 0 |
| 23335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783 | 2 |
| 23334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1,323 | 1 |
| 23333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735 | 0 |
| 23332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516 | 0 |
| 23331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679 | 0 |
| 23330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3,032 | 0 |
| 23329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1,091 | 0 |
| 23328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499 | 0 |
| 23327 | 꽃을 확대해보세요~~ 3 | 마스카로 | 2026.06.24 | 1,008 | 2 |
| 23326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1,019 | 1 |
| 23325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 단비 | 2026.06.22 | 1,119 | 2 |
| 23324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678 | 1 |
| 23323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983 | 1 |
| 23322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580 | 0 |
| 23321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725 | 0 |
| 23320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454 | 1 |
| 23319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865 | 0 |
| 23318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856 | 0 |
| 23317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654 | 1 |
| 23316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923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