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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9화 "호칭"

| 조회수 : 1,493 | 추천수 : 83
작성일 : 2009-09-02 15:23:41
몇일 전 작은 아이의 잠꼬대입니다.
아직 신랑을 오빠라 부르는 버릇을 못 고쳐서 집에서 종종  그리 부르다 보니 이런일이 생기내요.
고쳐야지...아님 부부끼리만 불러야지...생각했습니다.
나참 !얘들앞에서는 냉수도 못 마시겠군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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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생일 준비하느라 몇일 바빴내요~
간만에 컴퓨터 켜니 장진영씨의 슬픈 소식 명복을 빕니다.
흑....ㅜㅜ!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9.2 4:09 PM

    그림 기다렸어요~
    애들앞에선 찬물도 못 마시는거 맞아요~ㅎㅎ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저는 특히 시부모님 앞에서 남편에 대한 호칭이나 말투가 조심스럽더라구요...

  • 2. 무니무니
    '09.9.2 4:25 PM

    들꽃님 감사합니다^^~
    저도 시부모님 앞에서는 "이선아빠"라고 불러요^^!
    그래도 가끔 툭! 오빠 합지요ㅡ_ㅡ!
    아침,저녁으론 춥내요
    감기 조심하세요^_^*

  • 3. 진부령
    '09.9.3 12:57 AM

    ㅋㅋ
    전 아직도 이십년 묵은 남편한테
    급하면 "형!!!"합니다.
    우리 시어머님 들으시면 눈이 둥그레지세요 ^^

  • 4. 캐드펠
    '09.9.3 1:40 AM

    아이들 어렸을때 말 배울 무렵엔 비슷한 경험이 한번쯤은 있었죠.
    울조카 경상도 사투리에 몇번 넘어간적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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