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작은 아이의 잠꼬대입니다.
아직 신랑을 오빠라 부르는 버릇을 못 고쳐서 집에서 종종 그리 부르다 보니 이런일이 생기내요.
고쳐야지...아님 부부끼리만 불러야지...생각했습니다.
나참 !얘들앞에서는 냉수도 못 마시겠군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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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생일 준비하느라 몇일 바빴내요~
간만에 컴퓨터 켜니 장진영씨의 슬픈 소식 명복을 빕니다.
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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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들꽃
'09.9.2 4:09 PM그림 기다렸어요~
애들앞에선 찬물도 못 마시는거 맞아요~ㅎㅎ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저는 특히 시부모님 앞에서 남편에 대한 호칭이나 말투가 조심스럽더라구요...2. 무니무니
'09.9.2 4:25 PM들꽃님 감사합니다^^~
저도 시부모님 앞에서는 "이선아빠"라고 불러요^^!
그래도 가끔 툭! 오빠 합지요ㅡ_ㅡ!
아침,저녁으론 춥내요
감기 조심하세요^_^*3. 진부령
'09.9.3 12:57 AMㅋㅋ
전 아직도 이십년 묵은 남편한테
급하면 "형!!!"합니다.
우리 시어머님 들으시면 눈이 둥그레지세요 ^^4. 캐드펠
'09.9.3 1:40 AM아이들 어렸을때 말 배울 무렵엔 비슷한 경험이 한번쯤은 있었죠.
울조카 경상도 사투리에 몇번 넘어간적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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