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 범인을 찾아야하는데....

| 조회수 : 1,894 | 추천수 : 83
작성일 : 2009-08-19 13:13:44
이쁘게 빛깔나라고 사과잎도 따주고
맛나게 크라고 솎아주기도 하고
풀을 베어서 거름도 주었건만...

추수하러가니
누군가 먼저 추수했네요.
꼭 잡고 싶은데..
저에게 날개가 없어서 못잡아요.

사과가 맛들기 시작하면 꼭 이런 범인 하나,둘  생기네요.
맛난 사과만 쪼아대니...
먹으려면 사과 하나를 다 먹던지...
여기 저기 맛만 보내요.
새들도 사과먹어서 피부 미인 되려나봐요.

범인 검거에 도움주세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담틈제비꽃
    '09.8.19 1:16 PM

    아... 사진이 또 안올라가네요. 속상하네요.

  • 2. 쏘가리
    '09.8.19 4:11 PM

    컴에다 저장 해둔 뒤 올리니까 잘 나오던디유

  • 3. 봉화원아낙
    '09.8.19 10:29 PM

    까치친구이지요??
    울 하우스 근처에 까치
    지난해 겨울 전봇대위에 둥지를 틀더니
    얼~마나 지나고나서 이쁜 새끼 까치 날으는 연습하더니만...
    우짭니까?? 타협하시어요.
    "한곳에 집중하라!"그리요~쬐끔은 마음 헤아려 줄겁니다.
    애 쓰십니다^^

  • 4. 돌담틈제비꽃
    '09.8.19 10:37 PM

    ㅎㅎㅎ 쏘가리님..저도 몇번했는데 안되요.
    왜그럴가요?
    봉화원아낙님... 저도 봉화입니다.
    언제 한번 뵙고 싶어요.

  • 5. 소꿉칭구.무주심
    '09.8.20 6:46 AM

    저어릴적 까치는 신비의 새(?)였답니다
    제주도에는 까치가 살지않아
    책속에서나 반가운일 생기는 길조로 듣고 자랐답니다
    어느해 암수 4마리인가 정확하진않지만
    뉴스에 나올정도로 요란하게 제주로 들여왔답니다
    이제 도심 건물위까지
    먹을것이 풍부하니 아예 살이 통통하게 오른 까치떼를 보곤 한답니다
    까치의 피해가 제주농가에도 엄청 커요

  • 6. 비니으니
    '09.8.20 11:23 AM

    사진파일이름을 영어로 하셨나요?

  • 7. 돌담틈제비꽃
    '09.8.20 8:56 PM

    비니으니님... 물론 영어이름으로 저장해두었죠.
    근데도 안되네요. ㅠ ㅠ
    소꼽칭구님.... 저희도 까치 넘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61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48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13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35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42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75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20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33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14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77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30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88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99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08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18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18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78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82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78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24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53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64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55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54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922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