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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짜슥 뭐하냐?

| 조회수 : 1,738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9-08-12 10:54:19











oegzzang (oeg1025)

애교 발랄하고 때론 악동(?)짓도 가끔씩하는 우리오한뭉치랑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가는 오한뭉치마미입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t1004
    '09.8.12 11:02 AM

    오랬동안 뭉치가 안보여 돌아버리기 일보직전이었는데....
    뭉치가 아픈가 ? 오이지짱님 가정에 뭔일 있나????
    다시보니 기뻐요
    평안하시죠?

  • 2. oegzzang
    '09.8.12 11:49 AM

    핫..! jt 1004 님...:D
    뭉치가 좀 아팠어요.지난 6월 13일부터~
    그래서 한달간 하는 여름강좌도 못 들었어요.
    병원 다시 가봐야하는데 이렇게 비가 오네요.

  • 3. 소꿉칭구.무주심
    '09.8.12 12:07 PM

    아...아팠었구나...뭉치야 건강하게 날쎈돌이 되렴~~~

  • 4. 피어나
    '09.8.12 12:19 PM

    아... 저도 뭉치 너무 보고 싶었어요.
    꼭 톰과 제리에서 톰 표정같아요.
    심술 가아득^^ 그래도 어쩜 이렇게 이쁠까요?

  • 5. yuni
    '09.8.12 12:20 PM

    아하, 그래서 뭉치 표정이 "왜? 떫냐?" 군요. ㅎㅎ

  • 6. oegzzang
    '09.8.12 12:25 PM

    소꿉칭구.무주심님/ 우리뭉치 건강 기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날쌘돌이 될거예염...^^

    피어나님/ 부끄부끄 ^^
    뭉치가 제가 움직일때마다 그 자세에서 눈만 움직이는게 너무 귀엽죠?

  • 7. oegzzang
    '09.8.12 12:46 PM

    yuni님/ 댓글하나 달기가 이케 힘들어서야..T.T
    컴퓨터가 아무래도 맛이간듯 합니다.
    떫은건 뭉치가 아니라 키보든가 봅니다....^^;

  • 8. 냥냥공화국
    '09.8.12 1:16 PM

    녀석 아프고 더운 짜증이 얼굴에 한가득이네요.
    근데 뭉치녀석은 별차도가 없는건가요?
    아픈건 빨리 탈탈 털어버려야 하는데........

  • 9. 돌담틈제비꽃
    '09.8.12 5:37 PM

    식구가 아프면 맘이 찡하죠?
    뭉치 빨리 나아야 할텐데...
    뭉치 보고 싶었네요

  • 10. 물병자리
    '09.8.12 11:41 PM

    나는꼼수다가 뭔지모르지만 한번 찾아볼게요
    저는 그냥 평범하게자란 사람이라그런가
    정치인들의더러운속내까지 캐내어알고싶지는않아요....
    특히 개개인이 노력한 댓가를 모두 다 같이 나누자는 주장에는 좀 납득이안가요
    뉴스 보다보면 시끄럽게 하는 단체들이 꼭 있는데 대부분 그런 논리인 사람들이더라구요
    자발적인 노블리스오블리쥬면 모를까
    그걸 강요하며 분열을조장하는건. 이기적인부자들이랑 별반다를바없어보여요

  • 11. oegzzang
    '09.8.12 11:43 PM

    냥냥공화국님/ 습식과 건식을 병행하고는 있는데 가슴이 조마조마해요.
    한달만인 지난 7월에도 병원가서 수액맡고....검사 줄줄이 하고
    의사샘이 8월에 다시보죠? 했으니 성적표 받으러 가야지요...^^;

    돌담틈제비꽃님/ 요즘 한창 아오리철이라 바쁘시죠?
    지난 2년간 병원가지않고 건강했는데 올해는 자주 가네요.

  • 12. oegzzang
    '09.8.12 11:51 PM

    물병자리님 반갑습니다.
    아프지 말라고 노상 얘기를 해도 곤석이 건성으로 듣나봐요...

  • 13. 캐드펠
    '09.8.13 3:09 AM

    곤석이 건성으로 들을게 따로 있지
    성적표가 잘 나와야 할 텐데요.

  • 14. 마야
    '09.8.13 9:52 PM

    에구에구 뭉치가 아팠군요. 말 못하는 녀석들이 아프니 어디가 얼마나 아픈지 몰라 너무 마음이 안 좋던데 오이지짱님도 뭉치도 고생이 많았겠어요.
    칼있쑤마 뭉치!!! 얼른 건강해져서 우다다 하고 놀아야지~~~

  • 15. oegzzang
    '09.8.14 12:22 AM

    캐드펠님 / 하도 얘기를 해서 귀에 딱지가 앉은듯.....;;;

    마야님/ 말썽을 피워도 안아픈게 장땡입니다 ^^

  • 16. phua
    '09.8.14 11:48 AM

    나.. 지금 아펴요..
    하는 표정 같은디...
    보는 사람은 귀여우니..ㅎㅎㅎ

  • 17. oegzzang
    '09.8.15 12:58 AM

    좀전엔 벽장 카메라가방 두는곳에 들어가서 안나오기에 불켜고 안고 나왔답니다.
    어찌나 안나오려고 발에 힘을 주는지 강력본드를 붙인줄 알았다니까요...ㅋㅋ

  • 18. momo
    '09.8.15 2:07 AM

    뭉치의 안부가 궁금했어요,,,
    얼굴을 봐서는 아픈 아이 같지는 않는데,,,
    빨리 낫거라 뭉치야 ~~

  • 19. 들꽃
    '09.8.15 7:13 AM

    아픈 와중에도 보여지는 뭉치만의 저 포스~~~
    얼른 나아서 더 멋진 모습 보여줘^^

  • 20. oegzzang
    '09.8.17 12:22 AM

    momo님/ 차차로 좋아지겠지요.감사합니다 ^^

    들꽃님/ 오늘 무지 덥지요.
    이 더위에 뭉치는 털옷까지 입고있어서 목욕을 시켜줬어요.
    얼른 나아서 건강했음 좋겠어요.

    오리아짐님/ 오랜만이죠?
    6월부터 뭉치가 아파서 대기중이었어요.
    **별이엄마는 넘 바빠서 저도 만나려면 미리 약속을 잡아야해요 ^^;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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