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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칭구

| 조회수 : 1,497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9-07-20 13:09:42

그대를 가르켜 스스럼 없이

친구라고 부르노니

그무엇을 나누고 받음에

이해관계가아닌

한시대를 같이 살아온

연륜이 비슷한 이의 모습이기에

늘언제나 바라보며

한발 한발 걷는 행보의 모습에

한번 먹은 야무진 그마음을 바라보며

늘 등너머 배움이라

친구가 다른것 이더냐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한길이면

친구라 부를수 있는것을

역시 우리는한겨울에 강추위도

서로의 고은글 로 녹여 줄수있는

마음의 벗이라 친구 이니라

언제나 그마음을 가슴에 담은

친구 임을 가슴에 품었노라 담았노라

영원한 동반자 인것을 우리는 친구인것을 ...

소꿉칭구.무주심 (nh6565)

제주 토백이랍니다. 우영팟 송키톹앙 나눔하듯 함께 나눠요. - jejumullyu.com 제주물류닷컴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꿉칭구.무주심
    '09.7.20 1:36 PM

    우리 어릴적만해도
    제주도에서 물을 길어 나르던 물허벅과 구덕(차롱) 이라 부르는 바구니랍니다
    늘 이자리에 있었습니다.
    약간 세월감만 늘어났지만.
    항상 기분좋은 인연들....곁에 계셔서 행복합니다

  • 2. 아줌마
    '09.7.20 2:32 PM

    퍼 온글입니다

    단명하는 사람과 장수하는 사람들의 차이점은 무엇일
    까?

    미국인 7000명을 대상으로 한 9년간의 추적조사에서

    아주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흡연량, 음주량부터 일하는 스타일, 사회적 지위, 경

    제 상황, 인간관계등에 이르기까지 정말 세세하고 철

    저한 조사를 통해 의외의 진실을 찾아 낸 것이다.


    우선.당초의 예상과는 달리 담배나 술은 수명과 무관

    하지는 않지만 이색적인 결과가 나왔다.

    그러면, 일하는 스타일(?) 사회적 지위(?)경제 상황

    (?) 하지만...

    그 어느 것도 결정적 요인은 아니었다고 한다. 오랜

    조사 끝에 마침내 밝혀낸 장수하는 사람들의 단 하나

    의 공통점은 ??...

    놀랍게도 '친구의 수'였다고 한다.

    친구의 수가 적을수록 쉽게 병에 걸리고 일찍 죽는 사

    람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수 있는 친구가 많고 그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스트레스가 줄어들

    고 더 건강한 삶을 유지할수 있다는 것이다.


    친구란 환경이 좋던 나뿌던 늘 함께 있었으면 하는 사

    람이다.


    친구란 제반문제가 생겼을 때 저절로 상담하고 싶어지

    는 사람이다.


    친구란 좋은 소식을 들으면 제일 먼저 알리고 싶은 사

    람이다.

    친구란 다른 사람에게 밝히고 싶지않은 일도 말해주

    고 싶은 사람이다.

    친구란 마음이 아푸고 괴로울때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

    다.


    친구란 쓰러져 있을 때 곁에서 무릎꿇어 일으켜 주는

    사람이다.

    친구란 슬플때 기대어서 울수있는 어깨를 가진 사람이

    다.


    친구란 내가 울고 있을때 그의 얼굴에도 몇가닥의 눈

    물이 보이는 사람이다.

    친구란 내가 실수했다 하더라도 조금도 언짢은 표정

    을 하지않는 사람이다.


    친구란 필요에 따라서 언제나 진실된 충고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는 사람이다.



    친구란 나의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해주는

    사람이다.

    친구란 갖고있는 작은 물건이라도 즐겁게 나누어 쓸수

    있는 사람이다.

  • 3. 캐드펠
    '09.7.21 1:48 AM

    옆에 있어서 행복한사람 맛난거 하믄 같이 먹고 싶은 사람
    슬플때도 기쁠때도 옆에 있는 사람 뭐든 주고 싶은 사람
    칭구죠^^*

  • 4. phua
    '09.7.21 1:03 PM

    친구가 다른것 이더냐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한길이면 친구라 부를 수 있는것을..

    요 대목이 제일로 좋아요^^

  • 5. 소꿉칭구.무주심
    '09.7.21 9:14 PM

    아줌마님. 캐드펠님. phua 님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은 말수적고 크게 어울림없는옆지기
    제일 가까운 친구이자 친척분
    상을당하여 아주 우울한 날이랍니다
    가까운이들 먼저 가는모습들 지켜보며
    나이먹고있음을 실감하고 있답니다
    함께하여줄수있는 이웃들 너무소중합니다........

  • 6. 들꽃
    '09.7.22 12:20 AM

    저도 이런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욕심이 있다면 이런 친구도 가지고 싶습니다^^

  • 7. 소꿉칭구.무주심
    '09.7.23 10:55 AM

    네^^ 들꽃님 저도 같은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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