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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비온 뒤 부둣가,,,

| 조회수 : 1,460 | 추천수 : 57
작성일 : 2009-07-19 23:50:47
장맛비가 전국에 깊은 상처를 주고 지나간 어느날 저녁..

저녁8시가 되어도 부둣가는 어두워 지지 않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부둣가를 찍고 싶은 욕구가...마침 내 옆엔 카마라가 있어...

어느날의 부둣가를 남겨 보다....

그 날의 부둣가엔 갈매기조차 ...볼 수도 없었다..

한치앞두 보이지 않을 안개만이 부둣가를 휘감아 도는 마치 희뿌였게 날이밝아 올 것같은 밤바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봉화원아낙
    '09.7.20 12:09 AM

    부둣가에...
    오징어 배에 집어등도 보이구..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장맛비가 이제 이쁘게 머물다 갔으면 좋겠어요.

  • 2. 캐드펠
    '09.7.20 2:42 AM

    오징어 배가 밤에 불 밝히고 작업하는거 보면 장관이지요.
    안개낀 부둣가 참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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