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드뎌....식구가 늘었어요^^

| 조회수 : 1,860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9-04-29 18:01:55
어린아이로 남아 있고 싶다
나이를 먹는 것과는 무관하게
어린아이로 남아 있고 싶다
어린아이의 철없음
어린아이의 설레임
어린아이의 투정
어린아이의 슬픔과 기쁨
그리고 놀라움
끝끝내 그것으로 세상을 보고 싶다
끝끝내 그것으로 세상을 건너고 싶다
있는 대로 보고 들을 수 있고
듣고 본 대로 느낄 수 있는
그리고 말할 수 있는
어린아이의 가슴과 귀와 눈과
입술이고 싶다.

늘 동심의 세상만 껴안고 살고싶습니다
소꿉칭구.무주심 (nh6565)

제주 토백이랍니다. 우영팟 송키톹앙 나눔하듯 함께 나눠요. - jejumullyu.com 제주물류닷컴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꿉칭구.무주심
    '09.4.29 6:03 PM

    몇달을 아주 예민한척(?)하던 개순이 오늘 강아지를 순산하였답니다
    괜시리 저절로 늘어난 식구들 보면서 혼자 실금실금 행복해 하고있답니다^^

  • 2. 탱여사
    '09.4.29 6:53 PM

    어머나 ^^ 어쪄 ~ 아가들을 보니
    울집 처자도 시집 보내고 싶당.

  • 3. 소꿉칭구.무주심
    '09.4.29 7:01 PM

    함께 입양하였던
    개돌이는 요즈음 옆지기한테 아주 찬밥신세랍니다^^
    같이 있는데도
    강아지들 은 옆집 개 를 아빠로 두었네요^^
    울옆지기 이구..이구 넌 뭐했냐? 개순이 못지키고 바보같이..쯧쯧...하며
    자꾸만 비아냥거리네요^^

  • 4. 초록풍뎅이
    '09.4.29 10:31 PM

    너무너무 귀여워요...바라보기만 해도 절로 입가에 웃음꽃이 필것 같아요...
    저두 강아지 키우는게 로망인데...ㅠ.ㅠ
    임신했을적 강아지에 물린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

    요즘 소꿉칭구님 소식 궁금하였는데..이렇게로라도 소식 전해듣게 되어서 기분 좋아요..
    항상 행복하게 지내세요~~~

  • 5. momo
    '09.4.29 10:47 PM

    아웅~
    강지 넘 이뽀요~
    안아보고 싶어요.. 저는 강지의 숨냄새가 무척 좋던데^^

  • 6. 예쁜솔
    '09.4.29 11:15 PM

    어머나...이뻐라~
    예쁘게 크는 모습 계속 올려주세요.
    좋으시겠당~~~

  • 7. 천하
    '09.4.30 12:04 AM

    축하드립니다.

  • 8. 소꿉칭구.무주심
    '09.4.30 6:38 AM

    초록 풍뎅이님 진짜 올만에 뵙네요^^ 방가워요
    탱여사님.momo님.예쁜솔님.천하님 ......
    넘 경이로운 탄생을 보았답니다
    이상하게 아침부터 국물있는 음식을 주고싶어 한냄비 끓여 내놓다보니
    한마리가 생기고
    일하다 생각나 들여다보니 한마리...
    어떻게 하고 있나 궁금해 들여다보니 또한마리
    식구가 그냥 세상에 놓여진모습을 보며
    강쥐의 무던한모습도 괜시리 애닳고 맘이 짜~안 해요
    생선몇마리 띁어 넣고 국물낙낙하게 미역국을 내고 있답니다
    새끼들 젖이라도 실컷 먹이라고..... 근데 오전부터 낮 12시 까지 낳아놓았는데
    젖몇번 먹고는 저 통통해진 모습보세요. 넘 신기해요

  • 9. 구름에 달가듯
    '09.4.30 11:24 AM

    아궁 ....이뻐라 ...
    생명 탄생의 신비를 느껴요
    자주 이놈들 성장과정을 볼수 있었으면.......

  • 10. 소꿉칭구.무주심
    '09.4.30 8:13 PM

    네... 꼬물거리듯 움직이는 강쥐들 보면서 넘 행복하답니다^^
    커가는모습 올려놓을께요^^

  • 11. 박목수
    '09.4.30 10:25 PM

    사랑스런 아가들 너무 이뿌네요^^

  • 12. 소꿉칭구.무주심
    '09.5.1 7:35 AM

    저도 나이먹은거 확인하는중이예요^^
    새로운 생명을 얻는다는게 넘 신기해요
    새앙쥐 풀방구리 드나들듯이 틈나면
    꼬물거리며 앵앵거리는 강쥐들 들여다봅니다^^

  • 13. 소꿉칭구.무주심
    '09.5.6 6:38 AM

    오리아짐님 휴일 잘 지내셨나요?^^
    강쥐들 생기는데로 키운다고 했다가 울옆지기 눈옆으로 돌아갑니다
    그 뒷시중을 어찌할려냐 면서 ㅎㅎㅎ
    눈뜨지못한 강쥐 앙알거리는 모습 디려다보면서 하루해가 다 가버리는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32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90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44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3 아큐 2026.02.08 609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14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073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129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463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29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487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981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09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01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096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56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10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46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26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67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39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30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30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11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32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67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