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을 찍는다고
그 바닷가엘 내려가니
나룻배 하나 달랑 있는게
너무 애잔해 보였는데
그 바다
애잔했던 바다
그리고, 그옆..
여긴..
연어가 돌아온다는
위대한
장엄해 보이는 바다!!..
그 바다의 그 연어는
항상 다시
돌아온다지요?.

양양의 그 바닷가..새벽..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3&sn1=&divpage=3&sn=off&ss...

저도 연어처럼 바닷가에서 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바다는
추우면 추운대로
비오면 비오는대로
바람불면 또 그대로
그냥 좋습니다.
바다 참 좋지요??^^
저도 바다가 많이 그립습니다^^;
새벽빛이 살아있는 바다사진
참 멋있습니다.
저의 소원이 바다가에서 바다만 바라보고
사는 것이랍니다
맘껏 바다를 촬영하면서.....
yh2355님, dogbull님,stepper님 반갑구요~ 전 바다옆에 살아서 맨날봐도 무덤덤하게 광안리와 해운대를 지나 다니는데~ 함씩 가는 다른곳의 바다는 땡그르르 좋아 보이더군요~ 아무래도 사람 복작이는 바다보단 저런 정복(?)안된 미완의 바다를 전 좋아하나 봅니다!!..머~ 배불러 터진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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