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냥 쇼를 즐겨요! The Show (Lenka)

| 조회수 : 1,620 | 추천수 : 73
작성일 : 2009-04-24 10:35:03
Lenka란 가수입니다...
호주출신이라죠...... 78년생....... 타고난 목소리인가봐요.   10대스러운 느낌이랄까 ㅋ
The Show
참 익숙한 곡입니다.
전번에 올렸던 mocca의  i remember도 그랬다시피 이곡도 방송등에 마니 쓰여서 친숙할지도,,,,,
세상살이가 짜증날때,,,,
일부러 찾아 듣는 노래들,,,,,,
현실로 부터 도망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멀리하고 싶을때 필요한 음악,,,

울 님들과 함께 듣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
요즘 저작권때문에,,,,, mp3로 올리는것을 고민하고 있고,,,,
그렇다고
카루소님같이 무한한 능력과  82님들에 대한 애정이 충만한 것도 아니고  ^^;;;
유튜브나 다음팟등에 동영상쪽을 찾아보니,,,,, 찾는것들이 꽤 있네요..
음질등을 걱정했는데,,,,, 들으만 하네요
가끔씩,,, 아주 가끔식 올릴까 합니다요,,,, ㅎㅎㅎ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And I don't know why

Slow it down
Make it stop
Or else my heart is going to pop
'Cause it's too much
Yeah, it's a lot
To be something I'm not

I'm a fool
Out of love
'Cause I just can't get enough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And I don't know why

I'm just a little girl lost in the moment
I'm so scared but I don't show it
I can't figure it out
It's bringing me down I know
I've got to let it go
And just enjoy the show

The sun is hot
In the sky
Just like a giant spotlight
The people follow the sign
And synchronize in time
It's a joke
Nobody knows
They've got a ticket to that show
Yeah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And I don't know why

I'm just a little girl lost in the moment
I'm so scared but I don't show it
I can't figure it out
It's bringing me down I know
I've got to let it go
And just enjoy the show

Just enjoy the show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wkjin
    '09.4.24 12:17 PM

    잠시 행복한세상 이되었어요~

  • 2. nayona
    '09.4.25 11:12 PM

    ^^
    깜찍한 목소리에 딱 맞는 노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기회는 결과로 다가온다. 도도/道導 2026.07.07 272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09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496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00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21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48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290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24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08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68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19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74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94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997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10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02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72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74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71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16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49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57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49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48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911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