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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랭이논 이야기 ~~~~~~~~~~~~~~~~~

| 조회수 : 1,164 | 추천수 : 88
작성일 : 2009-04-16 09:15:29


100개의 다랭이 논을 가진 농부가 모내기를 다한뒤

모자를 벗어 곁에 놓고 잠시 쉬며 모내기를 마친 논을 세어 보았습니다.

1.2.3.4...........99..... 아무리 세어 보아도 하나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99개의 논에 모내를 다했는데 한개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세어 보아도 보이지 않아

할 수 없이 포기하고 집으로 가기 위해 모자를 집어 드니

모를 심지 않은 논이 모자 밑에 있더랍니다~

[도도의 일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살기 좋은 환경에서 감사함으로 기쁨이 가득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진을 클릭 하시면 좀 더 큰 사진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09.4.16 8:18 PM

    저도 남해에 가서 다랭이논 보았어요.
    바닷가 절벽에 걸린 설치미술...
    어찌나 경이스럽던지요.

    오랜 세월
    그 논을 가꾸어 온 분들의 예술감각과
    땀과 눈물이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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