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오픈날 선물로 들어온 화분이 그때는 금방이라도 죽을것 같더니 4년이 지난 지금..
이렇게 화사하게 꽃을 피우고선 진한 꽃향기가 온 집안에 진동을 합니다.
동향에다가 1층인 저희집인데.. 기특하게도 꽃봉오리가 피고 있었어요.
퇴근후 집안에 들어섰더니 웬 낯선 향기가...
밤에 핀다는 행운목꽃 덕분에 밤새도록 집안에 그윽한 향이 가득~
볼때마다 신기하고 기특합니다.
아마도 우리집에 좋은일이 생기려나 봅니다.
에구..안보이는데요? 좋은일이 있으려나 보네요..
배꼽으로 나오는데요.
꽃이 안보여요~
수정했어요~!! 요샌 꽃들이 활짝 펴서 밤마다 향기에 취한다는...^^;;
정말 향기 좋으시겟다,,,
전 말로만 들어봤지만 향기 정말 좋다더라구요,,,,,,,,,
정말 신기하네요^^ 첨 봤어요
우리 집에도 큰 행운목이 있는 데 이거 어떻게 해야 꽃을 볼 수 있나요?
그냥..정성껏 길렀더니...어찌어찌..꽃을 피우네요..
물은 가끔씩 주되 듬뿍 줬구요..
잎파리 끝이 자꾸 누렇게 마르길래..두어달에 한번씩 영양제도 줬어요..
사실 별다른 방법은 몰라요..지가 알아서 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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