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역시 농부의 손 끝을 간지럽힌다.
따스한 춘풍과 더불어 땀흘림이 결코 고단치 않는 즐거움이 있다.
일할 수 있는 건강이 있어 행복하기만 하다
[도도의 일기]

땀흘림의 즐거움이 행복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진을 클릭 하시면 좀 더 큰 사진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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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을 깨우는 손길 ~~~~~~~~~~~~~~
도도/道導 |
조회수 : 1,108 |
추천수 : 93
작성일 : 2009-04-08 07: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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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행복만들기
'09.4.8 8:10 AM일하시는 행복이 사진으로 느껴집니다^^
요즘 한창 바쁠 시기지요?
열심히 일군 땅에서 풍성한 수확있으시길 바래요.2. 안나돌리
'09.4.8 9:42 AM농부의 손길에서
농번기의 농부의 마음이 느껴 집니다.
도도사부님~
잘 지내시죠?
지난 겨울 담은 얼음사진 전시회를
어제로 마치었는 데...
곧 포트폴리오 보내드리겠습니다.3. 변인주
'09.4.8 4:28 PM구도가 참 멋집니다.
어찌 밀레의 저녁종같은 느낌이 드는걸까요?
늘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4. 도도/道導
'09.4.9 8:56 AM[행복만들기] 님~ 댓글 감사합니다~ 농부들이 제대로 대접받는 나라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안나돌리] 님~ 감사합니다~ 이번 전시회에 못가봐서 섭섭했는데...포트폴리오로 감동을 받겠습니다.
[변인주] 님~ 댓글 감사합니다~ 늘 강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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