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고는 말하지만
과거 읍정도의 모습이다...
소리없이 쌓이는 눈 만큼이나 조용한 거리다.
보이는 간판 모습들 또한 정겹다
~도도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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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소 도시의 시골 스러움 ~~~~~~~~~~~
도도/道導 |
조회수 : 1,820 |
추천수 : 93
작성일 : 2008-12-23 08: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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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나돌리
'08.12.23 8:47 AM어렸을 적 제가 자라던
서울의 변두리 풍경을 연상케 합니다요~^^싸부님...
도도님 샤이닝님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_^*2. coolguy
'08.12.23 1:18 PM고창시내군요..
3. 나오미의룻
'08.12.23 7:48 PM학교 다닐때 많이 걸어다니던 길이네요.
아니 도도님이 고창이라니요.반가워요.도도님4. 도도/道導
'08.12.23 11:10 PM[안나돌리] 님~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
[coolguy] 님~ 한눈에 알아보시는 것을 보니~ 연관이 있으실 듯합니다~ ^^
[나오미의룻] 님~ 께서도 고창이 고향이시군요~
댓글 해 주신 님들께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5. **별이엄마
'08.12.25 12:17 AM정겨운 사진이네요.
즐거운 성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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