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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과 이별하다.

| 조회수 : 1,537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8-10-09 20:20:58
내년에 만나면
더 잘찍어봐야지.


올해 전반기에는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면 온통 분노였는데
후반기로 가면서 불안감으로 공포로 바뀌는 거 같아 착찹합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바보같은 짓을 해 놓았을까요.
1년전에 이럴줄 알았다면.....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egzzang
    '08.10.9 10:45 PM

    그러게나 말입니다...

    꽃무릇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가까이 보니
    꽃의 질감까지 느껴집니다.
    저는 곤충은 별로라... (사실 쪼매 무섭습니다...^^;)
    이 꽃도 개미가 있어서 촬영하신듯합니다만

    여진이아빠 사진보면 저도 접사한눔 마련하고 싶어요...^^

  • 2. 카루소
    '08.10.9 11:48 PM

    초 접사의 달인!! 여진이 아빠다요!! 획~>

  • 3. 소박한 밥상
    '08.10.10 6:11 PM

    강렬한 선홍색이 가득차서
    마치 스페인 집시의 훌라멩고 리듬에 물결치는 치마자락 같아요
    거기에 까만 점, 점............
    대담한 크로즈에 꽃무릇이 그냥 매력을 다 드러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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