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이 넘고 50을 바라보는 아줌마들
( 뒤늦게 합류한 20대츠자도 몇명 포함)
물론 집에 밥도 잘 하고 남편 뒷바라지도 잘하면서
1년전부터 밸리댄스를 배웠고
지난 토요일에 서툴지만 첫 공연을 했습니다.
서로서로 분장 도와주고 옷 메무새도 만져주고
반짝이도 발라줘가면서 참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끄럽지만 용기내어서 올려봅니다.
사진이 야하다면 얼른 내릴께요 ㅋㅋㅋㅋ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줌마들의 반란~~~
주니엄마 |
조회수 : 2,409 |
추천수 : 79
작성일 : 2008-09-29 10: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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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나리
'08.9.29 11:14 AM열정이 넘치는 모습 모두모두 귀엽고 박수보냅니다.
2. **별이엄마
'08.9.29 5:08 PM엄마와 아내의 역활에서 벗어나
나만의 공간에서 활동한다는건 새로운 활력소일꺼예요!
당신의 전진에 한아름 꽃다발이라도 드리고 싶네요!
멋져요! 주니엄마!3. 카루소
'08.9.30 12:23 AM전에 라이브 하실때 얼굴을 되새겨 본다면...훔^^;; 왼쪽에서 세번째분!! 후다닥~~>쌩
4. nayona
'08.9.30 8:52 AM저도 생각만 있지 한 번도 못해보고 있네요.
대단히 멋지세요~~~5. 토마토
'08.9.30 4:03 PM정말 감동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셔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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