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하고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날개 뒷장을 찍고 싶었지만
하도 나불대서 뒷장을 못 찍었습니다.
그때는 이야기가 아니라 통사정을 해야합니다.
흠~~ 그래도 안됩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랫만에 올리는 나비이야기 [물결나비]
여진이 아빠 |
조회수 : 1,214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8-09-04 19:21:05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식당에가보니] 나도 순천 삼거리서대횟.. 6 2007-07-21
- [이런글 저런질문] [조선]은 리만의 파산.. 2 2008-09-16
- [이런글 저런질문] 에쎄랄클럽에서 퍼왔습니.. 1 2008-06-01
- [줌인줌아웃] 오랜만에 올리는 털보깡.. 6 2010-10-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카루소
'08.9.4 9:17 PM나비와 사랑에 빠지신거 같아요...ㅎㅎㅎ
나비와의 사랑을 Himno Al Amor (Valse De’L Amour /사랑의 찬가) 이음악에 표현해
봤는데...누가 되지는 안았는지...죄송합니다...*^^*2. 들꽃처럼
'08.9.4 10:04 PM아, 고운 천에 나염한 것 같아요. 예뻐라~
3. anf
'08.9.4 10:09 PM나비의 날개가
마치 비단에다 수놓아서 퀼팅까지 한 것 처럼 아름답군요.
그런데 날개짓하기엔 쉽지 않아 보여요.
여진이 아빠님의 건강한 손톱을
나비가 들여다 보며 칭찬하는 듯 합니다.4. 여진이 아빠
'08.9.5 2:33 PM카루소님 친히 음악을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들꽃처럼님 anf 님 아랫날개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윗날개가 흐리지요.
정말 잘하시는 분은 정말 아쉬운 구석 하나 없이 담아내던데.... 더욱 정진하겠습니다.5. 민제
'08.9.6 2:32 AM아..만지면 펄이 묻어날 것 같군요.
곤충을 아름답다...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아서였군요.
아는만큼...보이고
보이는만큼..사랑하게 된다더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기회는 결과로 다가온다. 1 | 도도/道導 | 2026.07.07 | 202 | 0 |
| 23339 | 감사하는 사람들은 2 | 도도/道導 | 2026.07.05 | 365 | 0 |
| 23338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465 | 0 |
| 23337 | 쇠테리어에 이어서... 6 | 순대렐라 | 2026.07.02 | 1,550 | 2 |
| 23336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994 | 0 |
| 23335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703 | 2 |
| 23334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1,246 | 1 |
| 23333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704 | 0 |
| 23332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492 | 0 |
| 23331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657 | 0 |
| 23330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3,002 | 0 |
| 23329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1,062 | 0 |
| 23328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480 | 0 |
| 23327 | 꽃을 확대해보세요~~ 3 | 마스카로 | 2026.06.24 | 985 | 2 |
| 23326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995 | 1 |
| 23325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 단비 | 2026.06.22 | 1,084 | 2 |
| 23324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662 | 1 |
| 23323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961 | 1 |
| 23322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565 | 0 |
| 23321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709 | 0 |
| 23320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443 | 1 |
| 23319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851 | 0 |
| 23318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837 | 0 |
| 23317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637 | 1 |
| 23316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99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