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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지나가던날.........

| 조회수 : 1,313 | 추천수 : 50
작성일 : 2008-07-23 13: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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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칭구.무주심 (nh6565)

제주 토백이랍니다. 우영팟 송키톹앙 나눔하듯 함께 나눠요. - jejumullyu.com 제주물류닷컴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꿉칭구.무주심
    '08.7.23 4:01 PM

    서귀포 소정방 근처랍니다

  • 2. 뽈뽀리~
    '08.7.23 5:30 PM

    가슴이 탁 트이는것이 넘 시원합니다.

  • 3. 은파각시
    '08.7.23 8:23 PM

    와~소정방이다!!
    각시친정 동네랍니다.
    저기 보이는 절벽위에 논밭이 있었지요.
    그 옆에 소라성이 있고
    소정방 동쪽 절벽위에는 그 유명했던 허니문하우스(지금은 파라다이스인가요.?)
    학교 파하고는 곧바로 논으로가서 부모님을 도와드리곤 낮 더위 잠깐 쉬는 시간이면
    소정방폭포(새끼폭포)에 몸을 맡기면 세상 더위는 물러가랏!! 였지요.
    너울파도가 심한곳이라 수영은 엄두도 못 냈구요..
    저 만치서 파도가 밀려오면 물속으로 숨 비어서 커다란 바위를 껴안고는 파도가 살짝 지나가길 기다리곤 했던 그때가 새삼 생각나네요.
    소꼽칭구니~임^^
    소정방 근처가 아니라 바로 소정방이네요~^^

  • 4. 소꿉칭구.무주심
    '08.7.23 8:46 PM

    네^^ 은파각시님 바람부는날 내려갔더니
    호젓하니 혼자만의 세상안에 누리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폭풍만난 파도를 좋아하는 제주 아낙이랍니다^^

  • 5. 예쁜솔
    '08.7.23 10:33 PM

    제주도는
    폭풍 속에서도 아름답네요.

  • 6. 소꿉칭구.무주심
    '08.7.24 9:02 PM

    뽈뽀리님 .은파각시님.예쁜솔님 ^^
    폭풍우 치는 바다를 유난스레 좋아해서
    몇해전까지만해도 울옆지기 이해가 안된다며 눈돌아가는모습이더니
    이제 바람불면 파도칠만한 바다를 보여줄려 한답니다^^
    오랜세월 살아오다보니 생각담은 모습이 닮아갈려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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