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손끝에 앉은 새는 곤줄박이입니다.
울창한 숲속에 사는 우리나라 텃새입니다.
작년 3월 선운사에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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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과 새
餘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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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밤비아빠
'08.7.22 7:59 PM바라보는 두 눈길이 너무 좋습니다.
비록 말은 없었을지라도 행복한 느낌만은
스님이나 새도 같았으리라 보여지는군요.
이 세상이 저리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면 얼마나 좋을까만은.....2. 아자
'08.7.22 9:27 PM서로 맘이 통한걸까요...??
어쩜 그리도 두 눈길이 서로 마주보며..
무슨 얘기를 하는걸까요..??3. 은파각시
'08.7.22 10:28 PM작년,그리고 재 작년 저희부부 선운사로 다녀온적이 있었지요.
정말 좋은 곳이 더군요.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제 마음까지 편안해져 옵니다.4. 천하
'08.7.22 11:17 PM뭔가 통하는 모습이네요.
5. 레드티
'08.7.22 11:34 PM예술이네요...편안해요...
6. 도도/道導
'08.7.23 12:25 PM멋진 작품입니다~
귀한 작품 즐감하고 추천합니다~ ^^7. 소박한 밥상
'08.7.23 12:50 PM禪(선)의 경지 같아요 !!
속세같지 않고요.
창호지 바른 문까지........다 좋네요8. 라벤다
'08.7.23 1:47 PM이 주에 방영하는 인간극장을 보면서
여름밤을 시원하게 그리고 삶이 주는
교훈의 또 다름을 보내며
즐겨 보고 있습니다..
생각 같아선
막내! 고무신 한 켤레 사주고 싶어요..
달리기 할 때 마다 고무신이 벗겨지니
가슴이 어찌 아픈지...9. 샘밭
'08.7.25 11:09 AM내가 줌인 줌을 사랑하는 이유!! 이런 멋진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10. 버섯돌이
'08.7.28 9:43 PM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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