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예전에 좀 놀았어요..!! 왜요??

| 조회수 : 3,675 | 추천수 : 158
작성일 : 2008-07-11 00:16:21






유쾌한씨의 껌씹는 방법  -  삐삐밴드







              껌을 씹는 유쾌한씨를 보라 껌을 씹는 유쾌한씨를 보라
              번득이는 눈 커다란 입술 약간 삐진 콧털



              껌씹는 방법도 여러가지
              앞니로 씹기 어금니로 씹기 송곳니로 가르기
              풍선도불고 소리도내고 밥먹은후엔 항상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여자를 보는 유쾌한씨를 보라 여자를 보는 유쾌한씨를 보라
              충혈된눈 더듬거리는 말 솜씨 높다란 콧등



              보는시선도 여러가지
              다리 보기 가슴보기 히프 보기 부풀려
              보기도 하고 맥 빠지게 하고 잠자기 전엔 항상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세상을 보는 유쾌한씨를 보라 세상을 보는 유쾌한씨를 보라
              번득이는 눈 유창한 말솜씨 커다란 콧구멍



              보는 방법도 여러가지
              앞으로 보기 옆으로 보기 나누어서 보기
              허풍도 떨고 시끄기도 하고 술먹은 후엔 항상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냥공화국
    '08.7.11 9:41 AM

    저 러시안블루 피곤해 보여요 ^^;;;

  • 2. 춤추는구름
    '08.7.11 5:56 PM

    히틀러..... 독수리 요새인데 저긴... 에바 브라운이 있다면 더 좋을듯한데....
    요즘은 고양이가 대세네요..... 호

  • 3. 인천한라봉
    '08.7.11 7:59 PM

    저 고냥이 한나라당 해킹당했을때.. 연회석완비 춤추던 고양이네요.ㅋㅋㅋ

  • 4. 태화맘
    '08.7.13 8:16 AM

    예전에 좀 놀았어요.. 를 예전에 좀 놀랐어요로 보고...

    뭔 일인교 하고 들어와 봤습니다...
    ㅋㅋㅋ

    고양이가 넘 귀엽네요...

    웃고 갑니다...

  • 5. 카루소
    '08.7.16 5:56 PM

    냥냥공화국님, 춤추는구름님, 인천한라봉님, 태화맘님!!

    감사합니다.*^^*

  • 6. 봉순맘
    '08.7.18 12:12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아자
    '08.7.19 5:14 PM

    ㅋㅋㅋㅋㅋ 역시..........

    웃고 갑니다..저 혼자 웃기에는 조금 아쉬워

    담아가서 함께 웃으려 합니다..^^

  • 8. 카루소
    '08.8.21 1:45 AM

    봉순맘님, 아자님!! 캬캬!!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8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3 챌시 2026.02.15 304 0
23277 안부와 응원으로 1 도도/道導 2026.02.15 136 0
23276 한숨 3 연두연두 2026.02.14 652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767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6 아큐 2026.02.08 1,294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467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504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822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804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673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761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194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51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166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222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501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303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935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632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2,018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61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534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92 0
23255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94 0
23254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51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