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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좀 놀았어요..!! 왜요??

| 조회수 : 3,684 | 추천수 : 158
작성일 : 2008-07-11 00:16:21






유쾌한씨의 껌씹는 방법  -  삐삐밴드







              껌을 씹는 유쾌한씨를 보라 껌을 씹는 유쾌한씨를 보라
              번득이는 눈 커다란 입술 약간 삐진 콧털



              껌씹는 방법도 여러가지
              앞니로 씹기 어금니로 씹기 송곳니로 가르기
              풍선도불고 소리도내고 밥먹은후엔 항상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여자를 보는 유쾌한씨를 보라 여자를 보는 유쾌한씨를 보라
              충혈된눈 더듬거리는 말 솜씨 높다란 콧등



              보는시선도 여러가지
              다리 보기 가슴보기 히프 보기 부풀려
              보기도 하고 맥 빠지게 하고 잠자기 전엔 항상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세상을 보는 유쾌한씨를 보라 세상을 보는 유쾌한씨를 보라
              번득이는 눈 유창한 말솜씨 커다란 콧구멍



              보는 방법도 여러가지
              앞으로 보기 옆으로 보기 나누어서 보기
              허풍도 떨고 시끄기도 하고 술먹은 후엔 항상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유쾌한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냥공화국
    '08.7.11 9:41 AM

    저 러시안블루 피곤해 보여요 ^^;;;

  • 2. 춤추는구름
    '08.7.11 5:56 PM

    히틀러..... 독수리 요새인데 저긴... 에바 브라운이 있다면 더 좋을듯한데....
    요즘은 고양이가 대세네요..... 호

  • 3. 인천한라봉
    '08.7.11 7:59 PM

    저 고냥이 한나라당 해킹당했을때.. 연회석완비 춤추던 고양이네요.ㅋㅋㅋ

  • 4. 태화맘
    '08.7.13 8:16 AM

    예전에 좀 놀았어요.. 를 예전에 좀 놀랐어요로 보고...

    뭔 일인교 하고 들어와 봤습니다...
    ㅋㅋㅋ

    고양이가 넘 귀엽네요...

    웃고 갑니다...

  • 5. 카루소
    '08.7.16 5:56 PM

    냥냥공화국님, 춤추는구름님, 인천한라봉님, 태화맘님!!

    감사합니다.*^^*

  • 6. 봉순맘
    '08.7.18 12:12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아자
    '08.7.19 5:14 PM

    ㅋㅋㅋㅋㅋ 역시..........

    웃고 갑니다..저 혼자 웃기에는 조금 아쉬워

    담아가서 함께 웃으려 합니다..^^

  • 8. 카루소
    '08.8.21 1:45 AM

    봉순맘님, 아자님!! 캬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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