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처음 인사드립니다.- 일어나
이제 첨 뭘 올려봅니다.
저도 요리면 요리 바느질이면 바느질 제법 할 줄 아는데
여기서는 늘 깨갱입니다.
그래서 몇년전부터 배운 기타
최근에 동호회에서 지하철 공연갔었는데
누가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주었어요
그래서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 여게다 올려도 되는지요?? 아니면 삭제할께요 )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77841220080602014917&skin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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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쫀마리
'08.6.7 2:15 PM너무 멋지십니다..부러워요^^
2. 짱아
'08.6.7 3:17 PM노래 잘 하는 사람 넘 부러워요. 거기에 기타까지
당신 멋져!!3. 바다
'08.6.7 3:32 PM노래 잘하시네요.. 기타도 잘 치시고..
멋지세요~~~4. 기역니은
'08.6.7 3:49 PM멋져요!!!!!
음악을 들으니 행복이 가득 밀려옵니다5. 도야엄마
'08.6.7 4:31 PM멋져요~^^ 기타 솜씨도, 노래 솜씨도 끝내줘요~!
6. 쎄쎄
'08.6.7 6:07 PM저도 기타 배우고 싶어요^^
너무 멋져요^^7. 홍당무
'08.6.7 6:41 PM우~~~ 와 멋져부러^^
왕 부럽~8. 상주댁
'08.6.7 6:52 PM와~~~~!!!
지하철에서 공연하시는 모습 프로 같으세요9. 뷰티맘
'08.6.8 9:08 AM이게 정답이군요. ^^
10. 딸부자집
'08.6.8 8:15 PM노래를 부르는 모습 멋지네요..담에는 초대해주세요..
11. 카루소
'08.6.8 11:36 PM넘 잘하시네요,,*^^*
12. 주니엄마
'08.6.9 9:30 AM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40을 바로 코앞에 두고 시작했는데
너무 좋아서 한 몇년 기타에만 푹 빠져 살았는데
앞으로는 더 심하게 빠질것 같아요
아직 초대할 수준은 아니고
앞으로 계속
더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할려고 합니다.
저 곳은
2003년 2월에 대화재참사가 일어났던 대구의 중앙로역이랍니다.13. 에코
'08.6.9 3:22 PM우와~~ 최고예요!!!
기타 배우고 있는데 손가락 너무 아프구요...ㅜㅜ
몇년을 빠져 살아야 프로가 되는군요~
노래도 너무 잘하세요!!! 잘 들었습니다~
힘이 막~~ 솟습니다!!14. 주니엄마
'08.6.9 3:38 PM에코님~~~
처음에는 많이 아프지만 나중에는 아픈줄도 모르고
정말 기타잘배웠다는 생각하실거에요
저도 직장맘이고 아이도 있고 넉넉지않은시간쪼개서 연습했답니다.
에코님 손가락 안 아프고 기타치게 될 날을 위하여 화이팅!!!!!!15. 가시리
'08.6.10 2:30 PM~~부러워라...
노래,기타 넘 잘하십니다^^용기가 있어 더 아름답습니다.16. 소금별
'08.6.11 5:51 PM아궁... 나두 기타치고싶어용.
여고시절 오빠한테 배워 소풍때면 기타들고 댕기고 제법 폼도 잡고... 그랬었는데, ㅋ
옛날 생각에 잠시 웃어봅니다...
주니맘님 멋져용... 기타 참 경쾌하게 치신다...17. 장금이친구
'08.6.18 11:30 AM와~ 너무 멋지십니다.
저도 구청에서 기타 한다길래 해볼까? 망설이는 중인데..
정말 부럽네요.
글구 대구이라 더 반갑습니다...
저두 초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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