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버지의 사랑

| 조회수 : 2,270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8-04-03 03:27:0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향기
    '08.4.3 3:44 AM

    일단...이시간에....반갑습니다ㅎ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게시물 감사합니다

  • 2. 보라향
    '08.4.3 10:13 AM

    아~!정말 짠 합니다..
    감동기적 입니다..
    감사 합니다

  • 3. 세보물맘
    '08.4.3 10:46 AM

    네~ 감동 이네요.
    아버지의 사랑 !!

  • 4. 나비야~
    '08.4.3 11:25 AM

    큰 감동으로 눈물 한 바가지를 쏟고 가네요~
    감사히 잘 봤습니다.

  • 5. 써니
    '08.4.3 12:30 PM

    방금 점심먹고 앉았는데..
    넘 울컥해요.
    삼실이라울지도 못하고..
    감동 백만배!!

  • 6. 써니
    '08.4.3 12:32 PM

    이런 동영상 퍼 나르는 재주없는나..
    글처럼 복사도 안돼고 어케 합니까?

  • 7. 코로
    '08.4.3 1:54 PM

    샴실에서 밥 잘 묵고 와서 휴지 들고 울고 있습니다..

    정말 장한 아버지.. 장한 아들이네요..

    고마운 그림 잘 봤습니다..

  • 8. 물병자리
    '08.4.3 4:52 PM

    너무 감동적이서 눈물이..평범에서 위대함으로..

  • 9. Spica
    '08.4.3 7:42 PM

    울~컥...

  • 10. 자연맘
    '08.4.3 10:11 PM

    아버지가 존재하기에 아들이 있고
    아들이 있기에 위대한 아버지가 계시는 거네요.

    세상에 이런 아버지들이 많아지면 세상은 더 좋은 세상이 되는 것이겠죠.

  • 11. oegzzang
    '08.4.4 12:31 AM

    가슴이 찡~

  • 12. 깜찌기 펭
    '08.4.4 12:34 AM

    오프라쇼에 나왔던 그 부자맞죠?
    그때도 펑펑 울었는데..
    또, 맘이 찡~하네요.

  • 13. 별님달님
    '08.4.4 9:34 AM

    왜 저는 안보이지요?

  • 14. 포이베
    '08.4.4 10:06 AM

    예전에 보고 울고
    오늘도 또 보고 울고
    다음에도 보면 울것 같아요.

    학원에서10시 넘어 온 중딩아들에게 책쫌 보라고
    웃찾사 보고 있는 아들이 얄미웠는데....

    학교에서 돌아오면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야겠네요

    지금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쫌더,조금만더...
    위만 바라보고 살다보니, 목이아프네요..ㅎ

    오늘만큼은 모든것이 행복할것같아요...

  • 15. 섭지코지
    '08.4.4 6:30 PM

    엉엉 울면서 봤어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위대한 아버지와 아들이네요.
    'CAN'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군요.

  • 16. 사랑
    '08.4.6 11:53 PM

    정말 아름다운 장면이예요. 보고있는데 눈물이 자꾸 흐르네요.
    제가 자식을 키워서 그런지 정말 가슴 뭉클해지면서 감동이예요.
    정말 오랜만에 울어봅니다.

  • 17. 맘이
    '08.4.7 3:32 PM

    흐르는 감동을 멈출수가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말린 나물들인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4 sewingmom 2026.07.07 222 0
23340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241 0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369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322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914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559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107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654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453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07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951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16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58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938 2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50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034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34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32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46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68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27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28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15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07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6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