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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향기
'08.4.3 3:44 AM일단...이시간에....반갑습니다ㅎ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게시물 감사합니다2. 보라향
'08.4.3 10:13 AM아~!정말 짠 합니다..
감동기적 입니다..
감사 합니다3. 세보물맘
'08.4.3 10:46 AM네~ 감동 이네요.
아버지의 사랑 !!4. 나비야~
'08.4.3 11:25 AM큰 감동으로 눈물 한 바가지를 쏟고 가네요~
감사히 잘 봤습니다.5. 써니
'08.4.3 12:30 PM방금 점심먹고 앉았는데..
넘 울컥해요.
삼실이라울지도 못하고..
감동 백만배!!6. 써니
'08.4.3 12:32 PM이런 동영상 퍼 나르는 재주없는나..
글처럼 복사도 안돼고 어케 합니까?7. 코로
'08.4.3 1:54 PM샴실에서 밥 잘 묵고 와서 휴지 들고 울고 있습니다..
정말 장한 아버지.. 장한 아들이네요..
고마운 그림 잘 봤습니다..8. 물병자리
'08.4.3 4:52 PM너무 감동적이서 눈물이..평범에서 위대함으로..
9. Spica
'08.4.3 7:42 PM울~컥...
10. 자연맘
'08.4.3 10:11 PM아버지가 존재하기에 아들이 있고
아들이 있기에 위대한 아버지가 계시는 거네요.
세상에 이런 아버지들이 많아지면 세상은 더 좋은 세상이 되는 것이겠죠.11. oegzzang
'08.4.4 12:31 AM가슴이 찡~
12. 깜찌기 펭
'08.4.4 12:34 AM오프라쇼에 나왔던 그 부자맞죠?
그때도 펑펑 울었는데..
또, 맘이 찡~하네요.13. 별님달님
'08.4.4 9:34 AM왜 저는 안보이지요?
14. 포이베
'08.4.4 10:06 AM예전에 보고 울고
오늘도 또 보고 울고
다음에도 보면 울것 같아요.
학원에서10시 넘어 온 중딩아들에게 책쫌 보라고
웃찾사 보고 있는 아들이 얄미웠는데....
학교에서 돌아오면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야겠네요
지금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쫌더,조금만더...
위만 바라보고 살다보니, 목이아프네요..ㅎ
오늘만큼은 모든것이 행복할것같아요...15. 섭지코지
'08.4.4 6:30 PM엉엉 울면서 봤어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위대한 아버지와 아들이네요.
'CAN'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군요.16. 사랑
'08.4.6 11:53 PM정말 아름다운 장면이예요. 보고있는데 눈물이 자꾸 흐르네요.
제가 자식을 키워서 그런지 정말 가슴 뭉클해지면서 감동이예요.
정말 오랜만에 울어봅니다.17. 맘이
'08.4.7 3:32 PM흐르는 감동을 멈출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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