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시민회관에서 "2008 희망을 여는 우리의 소리"
라는 주제로 음악을 다녀왔답니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춘무"
해금협주곡 "추상"
가야금 독주 "춘설" 황병기교수님의 연주를 하셨고
한영애님은 거기 누구없고 등 3곡의 노래를 하셨고
타악포퍼먼스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어쩐지 다가오는 봄을 기쁜마음으로
맘껏 맞을수 있을것 같아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음악회 다녀왔어요.
금순이 |
조회수 : 1,317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8-02-23 15: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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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장금
'08.2.23 5:55 PM금순이님 맛아요, 다가오는 봄 기뿐 마음으로 맛의시고,
음악회에 가서 우리 마음속의 스트레스 프시고 ,
세포와 유전자는 음악만 듣어도 좋아진다고 하더라고요,
좋은 시간 잘보내 셨습니다,
건강 하시고 올농사준비 잘하시도록 빕니다,2. 금순이
'08.2.23 6:30 PM오장금님 반갑습니다.
다가오는 봄이 희망입니다.
오장금님도 건강하시고
올한해 풍성하시길 기원합니다.3. 시골아낙
'08.2.23 11:45 PM금순이 언니..
즐거우셨쎄요?
요즘 우리 아들녀석이 저에게
이렇게 인사합니다.
사과 가지치기는 끝마쳤는지요?
저희는 마쳤어요.4. 오장금
'08.2.24 7:50 AM시골아낙님 봄농사준비 잘되어 가시지요,
아들이 효자이시네요,
올해에는 농사가 잘되셔서 풍성하고 넉넉한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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