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팽이 돌리기

| 조회수 : 976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8-01-09 22:02:01

동네 어르신들이 팽이 돌리기에 한창이십니다

할머님도 뱅글뱅글 팽이를 돌리시고

아가야 넌 팽이를 알기는 아니?

얼마만에 보는 팽이 돌리기 모습인지요

지금 아이들은 이런 추억을 모르고 지나가기에

안타까움도 있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깐돌이
    '08.1.11 8:59 AM

    저 할머니 할아버지들 그 순간 무지 즐거우셨을것 같네요.
    그냥 보는 저도 웃음이 나요

  • 2. 석봉이네
    '08.1.11 8:31 PM

    아스팔트위에서 팽이를 돌리시는군요~
    팽이는 뭐니뭐니해도 반들반들한 빙판에서 돌려야 한참을 자~알 돌아갑니다

    저는 오빠가 없어서 팽이칠 기회가 없었는데
    어릴적 동네 빙판에 오빠있는 아이들이 팽이치고 썰매타는 모습을 보며
    마냥 부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놀이에 남녀구분이 없지만 그때만해도 남녀구분에다가 남녀차별까지있어서
    딸이 연이나 팽이, 썰매 만들어달라고 하기가 참 어려웠어요. ㅜ.ㅜ;;;

    꼬마가 들고있는 팽이채의 끈이 뭐로 만든거지요?
    갑자기 운동화끈이 가장 힘있게 팽이를 쳐준다고 들은 기억이 나네요~
    재미있는 사진을 올려주셔서
    어릴적의 추억에 잠시 빠져보네요~

  • 3. 은파각시
    '08.1.17 6:33 AM

    ㅎㅎ..저희 어릴적에는 팽이채는 신사라라는 나무로 ...탁탁 쳐서는 날날이 헤치곤 그걸로
    팽이를 돌리고 눌았던 기억이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도도/道導 2026.07.10 146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83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527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72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707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88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831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81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59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28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97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53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13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15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27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38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46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95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03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96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46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65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81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74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6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