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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유등축제

| 조회수 : 947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7-10-19 22:38:16
해마다 10월이면 진주 유등축제가 시작되면 셀레여요,,
신랑이랑 사귀고  처음으로 진주에 갔거든요,,지금은 부부가 되어서 다녀왔어요.
옛생각도 해보고,,
올해는 금돼지 패밀리가  제맘을 쏘옥 사라잡아버렸네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7.10.20 5:38 PM

    죄송하지만....몰랐던 축제네요.
    님덕택에 많이 홍보가 되는....좋은 일 하신 셈.

    금돼지 패밀리처럼 부자되시고
    알콩달콩 가정 이루셔요 ^ ^

  • 2. sookie98
    '07.10.20 7:06 PM

    ㅋㅋㅋ 해마다 유등이 다행해지고 규모도 커져서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쌀쌀한 날씨에 오뎅꽂이도 왜그리 맛있던지,,,
    10월에 축제로 기억해두시면 좋을것같아용,,ㅋㅋ

  • 3. 콩콩
    '07.10.20 7:48 PM

    작년엔 불 뿜는 거대한 용모양 공작(?)이 아이들한테 가장 인기였던 듯 싶은데, 올해는 없던가요?
    불 뿜으면서 활짝 펼치는 화려한 불날개가 엉성하지 않고 제법 볼만했었는데요.
    쌀쌀한 날씨에 손 대면 따뜻하기도 해서...^^

  • 4. sookie98
    '07.10.20 8:29 PM

    ㅋㅋ 이번에도 있었어요,,저두 그거 기대하고 갔거든요,,
    근데 예전에는 중간부분에 잇었잖아요,이번에는 젤 끝에서 다리 건너야지
    피날레 유등들 볼수있었어요,,,공작새,, 용, 12지신, 분수쇼,,규모도 크고 이뻤어요

  • 5. 천하
    '07.10.21 2:36 PM

    진주와 좋은 인연이 있었군요.
    저는 가까운 곳에 있는데 저녁이면 너무 좋더군요.

  • 6. 알로에
    '07.10.22 4:19 PM

    해마다 가을이면, 10월3일 개천예술제와 요즘들어 유등축제와 같이 열리지요.
    개천예술제는 우리나라 축제중 가장오래되고 큰 예술제고, 유등축제는 국제적으로도 알려지고있습니다. 임진왜란때 진주성싸움으로 유명한 김시민장군과 촉석루,
    열손가락에 반지끼고 왜장을안고 남강에뛰어들었다는 의기논개사당..
    남강다리 교각은 논개의 열가락지를 본따 만들었지요.
    유등축제는 해마다 더 커지고 화려해지고 국제적으로도 유명해져 외국인관광객도 많이 옵니다. 촉석루앞 남강전체에 유등천지지요.움직이는 비보이등이 인기였어요.
    남강엔 흔들흔들, 올핸 부표다리도 두군데더군요.
    강양쪽으로 장날이고요.임시 놀이기구도 어린이들로 항상만원이고요.불꽃놀이구경도 즐겁죠.
    내년 가을에 개천예술제와 유등축제 구경오세요.^^저 진주사는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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